[말레이시아 여행]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마무틱섬에서의 시간들

 

[말레이시아 여행]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마무틱섬에서의 시간들

안녕하세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마무틱섬에서의 하루!

마무틱섬으로 여행을 와서 가장 먼저 한 패러세일링 이후

저희가 한 것은……바로??

점심밥 먹기!

말레이시아 여행을 준비하시면서 여행패키지를 찾으며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중 하나가 바로 식사시간 이죠?

저희도 코타키나발루 마무틱섬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것도 바로 식사였는데요

저희가 마무틱섬의 투어를 선택하게 된 이유도 이 부페점심 때문인데요

맛도 맛이지만 양이 푸짐하게 준비되어서 같이 간 가족들과

다른 투어 하시는 분들에게 신경 안쓰이고 막!!! 먹을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시간이 지난 후에도 1시간 정도를 못움직일 정도 였습니다 ^ ^

처음 코타키나발루 마무틱섬에 여행와서 제일 좋았던게

이것 때문이었는데요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도 기본 음료수와 물을 준비해 주셔서

목이 마를 틈이 없었고, 바로 옆에 얼음도 있어서 같이 간 꼬마들은

얼음을 아드득~~깨물어 먹으면서 놀았찌요

그만큼 마무틱섬 여행 패키지가 잘 짜여진 것 같았어요

예전 다른 여행 패키지를 섬으로 갔을때에는 이런 준비가 없어서

놀다가 목이 말라서 물을 마시려 해도

물을 구하기 어려워서 탄산음료만 벌컥벌컥 마셨던 아픈 경험이 있던지라 ㅡ.ㅡ

후식까지… 정말 잊을 수 없는 점심시간 이었습니다.

어떤 여행 패키지를 가게되면 나오는 음식이 적어서

조금은 모자라게 먹는 경우도 있는데,

그 점에서는 10점 만점에 100점?

그리고 바닷가를 주변으로 실내가 아닌 실외에서 먹고

쉴수도 있게 배려해 주어서 어른들은 식사를 하고

후식을 먹으면서 쉴 수 있었고, 아이들은 점심을 막 먹고

넘실거리는 바다로 뛰어가도 부모님들이 볼 수 있어서

안전했지요. 하지만 실외에서 먹으면 잘못 자리를 찾아서 앉으면 정말 더워요 ㅡ.ㅡ

자, 저희 마무틱섬에 오랜만에 패키지 여행으로 왔기 때문에

식사를 마치고 나머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시간은 바로 스노쿨링!!!!

맑고 깨끗한 바다에서만 할 수 있다는 그 스노쿨링!!!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마무틱섬 여행패키지에 스노쿨링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일인당 스노클링 한세트씩 주었습니다.

그래도, 물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어머님들은 바로 반납했지만

아이들과 저는 재미있게 놀았지요

대신 주의하셔야 할것은 여행패키지에 스노쿨링은 무료로 빌려주지만

잃어버리면 한 세트당 150링깃을 내야해서

아이들에게도 스노쿨링 안하면 꼭 엄마한테 물안경 주고가라! 고 말해야 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과 같이 간 코타키나발루 마무틱섬의 여행이었기에

일단 아이들에게 안전하게 구명조끼 입는법과

스노쿨링 장비 착용법, 숨쉬는 법(음파!음파! 파음하면 안돼!!)를 알려주고

모든 아이들을 입수 시켰습니다.

처음에는 무섭다고 같이 가자고 하던 아이들이

불과 몇분이 지나고 나서는 이렇게 스스로 밖으로 나와서

장비를 다시 정비하고 들어가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의 적응력은 어른보다 빠른것 같아요 ^ ^

이번 코타키나발루 마무틱섬으로 여행의 첫날을 결정한 이유도

아이들과 어른들이 같이 쉬면서 즐길 수 있는 곳을 찾았는데

이곳에 와서 하루를 지내보니까 너무 잘한 선택인것 같더라구요

맑은 바다와 하얀 모래가 일상에 지쳤던 마음을 달래주는것 같아

아이들에게도 즐거운 여행 이었지만

말레이시아에서 살고있던 저희에게도 다른 느낌의

말레이시아를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마무틱섬 이었습니다.

뽀나스로 여러분을 말레이시아로 여행 오시게 하기 위하여~

마무틱섬의 바닷가를 찍어 보았습니다.

정말 맑고 시원해 보이지요?

그럼 즐거운 말레이시아 여행 되세요~!

[말레이시아 여행]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환상적인 엔터테인먼트섬인 켈리베이로의 여행

 

[말레이시아 여행]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환상적인 엔터테인먼트섬인 켈리베이로의 여행

안녕하세요 코타키나발루섬 엔터테인먼트의 총집합체!

켈리베이로의 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동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떠나면서

여행일정은 전혀 신경을 안쓰고, 그저 며칠 쉬고 오고픈 마음에 따라갔던 여행이라

처음에는 켈리베이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저 숙소에서 버스를 타고 여행지로 출발했지요

코타키나발루 시내를 지나 20분 즈음을 지나가니까

이런 멋진 풍경이 나오더라구요

바다와 호수가 만나서 만드는 아름다운 강? 바다?

이번 여행을 책임진 현지인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아직은 바다라고 하더라구요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차는 이상한 길로 들어섰습니다!

 

한참 구불구불한 길을 내려와서 도착하니

저희를 이끌어주는 여행가이드가 내리라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가는데가 바다가 아니야? 왜 산 중간에 내려줘?” 라고 하니까

이제 시작이라고 했는데, 아무 정보 없이 떠난 동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이라 그런지

조금은 불안한 마음을 감출 길 없었습니다.

하지만 내려서 조금 걸어보니 저희보다 먼저 온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어서 조금 안심을 했지요 ^ ^

 

동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섬의 두번째 여행지인 켈리베이로의

여행이 시작되었나 봅니다.

저희를 반기고 있는 입구가 조금은 으스스 하긴 하지만

그래도 부푼 마음을 안고 출발~~

저희와 같이 코타ㅣ나발루 여행을 온 가족과 저희를 안내해주느라

고생하는 여행 가이드분과 함께 나무로 된 다리를 건너고 있습니다.

“우리 다리로 계속 가는거야?”

“아니예요, 조금만 걸으면 멋진 풍경이 나올거예요..”

다리를 한 3분정도 걷다보니

갑자기 큰 강이 펼쳐지면서 저런 멋있는 보트가 보이더라구요

“저거 우리가 타고 노는거얌?”

“우리는 저 보트가 아니라 더 크고 멋진 보트를 타고

켈리베이로 여행을 갈 것이고 그 곳에 가면 정말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요,”

라고 하며 시작도 안했지만 벌써 흥분상태였지요!

여행의 또다른 재미는 이렇게 아무런 정보도 없이

여행가이드의 말을 들으며 설레임을 안고 발길을 옮기는 것이더라구요 ^ ^

“저 보트가 너희를 멋진 켈리베이로의 여행을 책임져줄 보트야,”

라는 이야기를 듣고 저희들은 부푼 기대를 안고 앞에 있는 보트를 기다렸지요~

자 이제부터 동 말레이시아 켈리베이로의 재미난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이 여행 가이드 이야기가 이 켈리베이에서 에전에

이효리와 비가 화보를 찍고 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국 여행객들에게 많이 유명해 졌다고 합니다 ^ ^

즐거운 여행 되세요~! 

[말레이시아 여행]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켈리베이의 바다와 강의 만남

 

[말레이시아 여행]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켈리베이의 바다와 강의 만남

안녕하세요

동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켈리베이로의 여행!

 

캘리베이!

바다와 강이 만나는 그 지점을 가기 위해 우리들은 이렇게 멋진 보트를 타고 갑니다.

대나무와 코코넛잎으로 만든 보트는 한번에 30명 정도가 탈 수 있게

만들어졌고 대나무로 된 의자가 있어 천천히 동말레이시아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고, 사진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여행가서 남는 것은 사진뿐이라지요~?

코타키나발루의 켈리베이 여행패키지의 첫번째 순서로 가이드가

보트 뒤편에서 통발을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줍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강으로 던지고 나중에 나갈때 건져서 게나

물고기가 잡혔는지 확인하는 것이지요

도심속에서만 사는 아이들 에게는 이런 작은 액티비티로

흥미로운 여행의 이야기 이지요

여행 패키지가 끝나는 4시경 통발을 들어보니 정말 손바닥 만한 게가 한마리 잡혀서

즐거워 했던 기억이 있네요 ^ ^

말레이시아를 네이버에서 찾다보면 자주 보실 수 있는 것이

맹그로브 나무 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맹그로브는 말레이시아 바닷가에 많이 볼 수 있는 나무로

줄기가 위에서 부터 아래로 뻗어 내려와서 수분을 공급받기 위해

자꾸 바닷물로 향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나무 위편에서 뻗어나온 줄기가

바닷물을 향해 내려가고 있지요?

말레이시아에서는 이 나무를 이용해서 석탄을 만들어서

전세계에 수출을 하고 있지요!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시면서 한국에는 없는 이런 나무 숲을

보시는 것도 신기한 일이지요?

한참동안 맹그로브 나무가 가득한 강을 지나서

캘리베이의 첫번째 사진포인트에 가까이 왔습니다. 외국 여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남는게 사진이지요?

여러분도 연예인들처럼 멋진 여행사진을 남기고 싶으시지요?

동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켈리베이의 첫번째!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으로 왔습니다.

왼쪽의 나무들을 경계로 앞쪽은 강이고 먼쪽은 바다로

파도가 치면서 바다의 물이 들어오고 강의 물이 흘러나가는 멋진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파도가 많이 치고 물살이 세서

아쉽게도 이곳에서 수영을 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하여 두번째

여행지에서 사진만 남기고 왔네요.

지금 보시는 곳에서 이효리와 비가 사진을 찍었다고 하네요

제 사진기가 조그마한 사진기라 켈리베이의 아름다운 풍경을

전부 담을 수 없는 것이 너무 아쉽네요

저보다 더 좋은 사진기를 가지고 계신분이 콭카ㅣ나발루

켈리베이에 여행가시면 꼭 사진 남겨주세요 ^ ^

[쿠알라룸푸르 여행] 쿠알라룸푸르에서 작은 선물을 살수있는 센트럴마켓

 

[쿠알라룸푸르 여행] 쿠알라룸푸르에서 작은 선물을 살수있는 센트럴마켓

안녕하세요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려면

친구들에게 작은 선물 하나 정도는 해줘야 겠지요?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쇼핑몰에 가서 선물을 사줘도 좋겠지만

한국에서는 구할 수 없는 선물을 줘야 여러분의 친구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센트럴마켓은

그런 여행객들의 취향을 맞춰주는 최고의 시장입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지인 센트럴마켓은

쿠알라룸푸르 시내의 중심에 위치해 있습니다.

PUTRA LRT역의 PASAR SENI 역에 내리면 걸어서 5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는 센트럴 마켓은 1900년대부터 생성되어 지금까지

그 자리를 지키면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지인 센트럴마켓에 들어가서

여러분들의 친구들에게 사줄 선물들을 골라볼까요?

쿠알라룸푸르 센트럴마켓에는 말레이시아, 중국, 인도풍의 선물들이 있어서

말레이시아를 여행하시는 여러분들의 취향에 맞춰서 고르시면 됩니다.

자, 쿠알라룸푸르의 센트럴마켓으로 출발해 볼까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여행지인 센트럴마켓은

말레이시아의 문화를 알아가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쿠알라룸푸르 여행지 센트럴마켓을 한번 돌아보는것 만으로도

말레이시아 문화의 절반은 이해할 것이예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지인 센트럴마켓은 세군데의 마을이 있습니다.

먼저 말레이 마을이 있구요, 말레이시아 길이란 이름으로 된 길은

말레이시아계 사람들의 전통적인 소품을 판매합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지인 센트럴마켓의 중국거리와 인도거리가 보이시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는 다양한 인종이 모여사는 만큼

중국거리와 인도거리에 가도 작은 선물들 사기에 참 좋아요

쿠알라룸푸르 여행지 센트럴마켓에서 파는 중국문화와 인도문화는

오리지널 중국과 인도문화와는 조금 다르지만

한 나라의 문화가 다른나라에 가서 어떻게 변하는지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입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지 센트럴마켓에는

말레이거리, 중국거리, 인도거리만 있는것이 아니라

작은 소품을 파는 그런 가게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가격도 쿠알라룸푸르 시내의 쇼핑몰과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저렴합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많은 여행객들이 가는 쿠알라룸푸르의 여행지라서 물론, 흥정도 가능합니다.

얼마나 가격을 깎을 수 있을지는 여행객 여러분의 능력이지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지 센트럴마켓의 2층에 가면

말레이시아의 전통의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지인 센트럴마켓의 2층은

말레이계 토속의상과 중국계 및 인도계 전통의상까지 구입할 수 있는데

그런 말레이시아 의상도 말레이계 + 중국계 + 인도계 문화의 조화를 이룬

의상들이 많이 있습니다.

외국을 여행하면서 외국옷을 구입하시는 것을 좋아하시는 여행객 분들은

쿠알라룸푸르 여행지 센트럴마켓의 2층으로 가시면

여행객 여러분이 원하시는 아이템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지인 센트럴마켓의 후문에 가면

말레이시아 전통염색인 바틱그림을 직접 그리고 가져가실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럼을 잘 못그리시더라도 바틱그림들은 어렵지 않으니

쿠알라룸푸르의 추억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바틱한장 그려서 한국으로 가져가 보세용!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속에 있는 여행지인 센트럴 마켓을 한바퀴 돌아보았는데요

참 많은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쇼핑거리가 있지요?

한국에 여행을 오는 외국사람들이 남대문 시장이나 동대문 시장을 좋아하는 것처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하시는 여러분도 센트럴마켓에 가시면

그런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말레이시아 여행] 여름 휴가 해외여행! 말레이시아 여행을 추천하는 7가지 이유!

 

말레이시아 여행을 추천하는 여러가지 이유

이건.. 내가 말레이시아를 한번 방문했다가 이곳에 흠뻑빠져 말레이시아에 살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그 모습과는 너무도 다른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를 여느 동남아의 후진국이라고 맘대로 상상하지 말것

생각과는 다른 특별한 것을 만나고,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여행이 바로 말레이시아 여행

아직 한국에 많은 자료가 없어 미지의 나라이기도 하고, 그로인해 온 여행자들이 흠뻑 빠져드는 곳이기도 하다.

 

휴가로 해외여행을 생각하는 당신에게 말레이시아 여행을 추천하는 이유

 

1.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나라

우리나라 사람들이 여름 휴가를 가는 7~8월

필리핀과 태국은 우기가 시작된다. 전에 7월의 필리핀 여행에서는 태풍을 만나

바다에 발도 못 붙여보고 온적도 있는 내게 필리핀과 태국의 우기시즌은 참, 아쉽고 속상한 여행이었다.

“바람 아래의 땅” 이라고 불리우는 말레이시아는 태풍 궤도의 아랫쪽에 위치하고 있어

지진, 태풍, 쓰나미등의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다는걸 알고 있는지?

 

 

2.치안이 좋은 나라

음. 가까운 예로 “태국”이 어제부로 태국의 전지역이 한국에서

여행 유의 나라에서 여행 자제로 상향 조정이 되었다.

군사 구테타로 인해 태국이 혼돈속으로 빠지게 되었다네…..

태국도 말레이시아에서는 가까운 지역으로 저렴하게 여행갈 수 있는 좋은 여행지이고,

저도 좋아하는 여행지인데….. 참 아쉬운 소식이다.

“필리핀”은 한국인을 겨냥한 총기 난사 사건이 많은………말안해도 다 알듯….

.그에 반해 말레이시아는 치안이 좋은 나라이다.

국교인 이슬람교의 엄격한 교리의 영향도 있고, 친절을 베풀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성향도 있고….

거기다 아직 태국과 필리핀 보다는 여행자들에게 물이 던 든곳이라서 순수성이 그 나라들에 비해 강하다.

사실 여행자들이 바글바글 몰리는 쿠알라룸푸르에서는 여행자들을 겨냥한 소소한 택시비의 사기라던가

스마트폰 날치기들이 많기는 하지만, 그건 어느 여행지나 사람많은

곳은 마찬가지이니 각자가 주의를 해야하는 사항이다.

쿠알라룸푸르 외의 지역은 그런 날치기 조차 없으니…..얼마나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이 가능한지!!!

3.쇼핑도시 세계 4위

말레이시아를 쇼핑도시 세계 4위다! 라고 말을 하면…. 100이면 100 모두 고개를 갸우뚱 ~ 한다.

싱가폴도 아니고, 말레이시아가???

위에서도 말했듯, 말레이시아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곳이다.

2013년 CNN 트래블에서 선정한 전세계의 쇼핑 여행도시

1위 뉴욕, 2위 도쿄, 3위 런던에 이어 쿠알라룸푸르가 당당히 4위를 차지하고

홍콩이 6위 서울은 12위…………………! 이정도만 해도, 감이 오는가….!

여름 7~8월, 겨울 11~12월. 이곳은 대대적인 쇼핑할인 행사로 전세계 쇼퍼홀릭들을 유혹한다.

난………..작년 겨울에 구찌에서 30%, 마크제이콥스에서 50% 할인한느 가방을……..여기까지만 하겠다..;;

4.다양하고 흥미로운 문화의 공존

말레이시아에 처음 온 사람들은 발전된 말레이시아에 한번,

그리고 외국 만큼이나 다양한 민족이 어우러 살아가는 모습에 또 한번 놀라게 된다.

말레이시아를 구성하는 민족은 말레이인 반 정도를 비롯해 중국화교계가 30%, 인도계가 15%를 이루고 있다.

게다가 영국, 포르투칼, 네덜란드 등의 오랜 식민생활로 인해 온 갖 문화들이 뒤섞여

말레이시아를 만들어 내고 있다.

그 사람들의 종교, 문화, 음식, 언어……..

이 불협화음이 이토록 조화롭게 이 나라를 만들고 있으며

그 조화로움이 말레이시아를 아름답게 꾸며내고 있다는 것

그래서 이슬람 종교가 국교이지만 우리나라보다 더욱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이며, 가는 곳마다 다른 풍경과 문화를 느낄 수 있다.

 

5.세계의 음식을 탐닉할 수 있는 곳

 

미식가들의 천국인 말레이시아다.

간혹자들…특히나 말레이시아 여행을 몇일 대충하고 간 사람들 입에서는 이 말이 더욱 자주 나오는 듯

말레이시아 음식은 맛이없고, 그다지 먹을게 많지 않더라…….라는 말…..을 하더라.

참 듣던중 억울한 말이다.

맛있는 음식점 추천좀해줘! 라는 질문처럼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 없을 정도로

다문화를 이루고 있는 곳에 다채로운 음식이 있다.

똑같은 메뉴가 5링깃부터 50링깃까지,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곳,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곳.

같은 새우로 요리를 해도 중국, 말레이, 인도의 음식점들이 수십가지의

소스로 각기다른 맛을 내고, 일녀낸내 수확하는 과일과 채소,

그리고 시푸드까지 육해공을 뛰어넘는 음식재료가 있는 곳인데 말이다.

일년내내, 메뉴를 바꿔 먹어도 다 먹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말레이시아의 음식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6. 여행자의 허브도시가 바로 여기!

쿠알라룸푸르의 여행자가 그토록 몰리는 이유를 알고 있는가?

말레이시아를 여행하는 기쁨중에 하나가 바로 쉽고, 싸고, 편하게 또 다른 해외여행을 갈 수 있는 곳이라는거!

쿠알라룸푸르에서 단돈 만원이면 싱가폴로…..

자주 뜨는 에어아시아의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20만원도 안되는 항공료로 호주에 발을 붙일 수 있다는거……

뭐 태국, 필리핀은 물론 유럽여행까지도 대부분의 항공사가 들어오니 표를 쉽고 저렴하게 얻을 수 있다.

비싼 네팔 항공도 마찬가지. 게다가 말레이시아 옆의 작은작은 섬을 이어주는 배편, 비행기편, 버스편이……가득하다.

일정이 자유롭고, 시간이 넉넉한 여행자라면, 말레이시아 여행과 함께

자유자재로 여러 국경을 넘나들며 해외여행을 즐기는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쿠알라룸푸르

7.가는 곳곳 다른풍경, 다른 모습

지역마다 다른 풍경을 가진 말레이시아는 뚜렷하게 차이가 나는 문화가 있다.

이건 말레이시아 여행에 아주 큰 매력중 하나이다.

역사적인, 문화적인 호기심이 가득한 사람에게는 컬쳐 여행을, 휴식과 힐링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릴렉스한 휴양지 여행을,

활동량이 많고 쉬기만하는게 지겨운 사람에게는 액티비티한 여행을,

도시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도시의 숖이여행을 충족시켜주는 곳이 바로 말레이시아 여행이다.

하면할수록 이곳에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더욱 빠져나갈 수 없는 곳이 말레이시아

3~4일이면 지겨워지는 뻔한 휴양지로 생각하면 그건……..범죄 ㅋㅋㅋ

휴가. 말레이시아 여행으로 알차게, 신나게, 새로운 방법의 여행을 권한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5박 7일 추천 일정 및 여행경비 알아보기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객을 위한 코타키나발루 현지여행사 투말포 &  코타포유에서

가장 선호하는 자유여행 일정과 대략적으로 어느정도 비용이 소요되는지 여행경비를 산출해 보고자 합니다.

이는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동남아 휴양지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의 매력에 대해서 잠깐 살펴 보고

자유여행에 무리가 없는지도 먼저 살펴 본 후 여행경비 및 여행일정을 한번 정리 해볼까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왜 좋은가?

우선 유명한 휴양지들은 대부분 산과 바다가 함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도 물론 입니다.

<툭쿠압둘라만 해양국립공원 마무틱섬에서 스노쿨링을 즐기는 사람들>

 

 

동양 최고봉인 키나발루 산이 있으며, 주변에 많은 섬이 있어 바다도 있으며 더군다나

동남아에서는 꽤나 잘사는 말레이시아라는 나라에 속한 코타키나발루는 거리청결,

그리고 수준높은 쇼핑센터, 맛있는 식당 등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자유여행에 가장 중요한 치안 또한 아주 우수하여 시티쪽에서라면 늦은시간 이동에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래도 늦은 시간은 안 나가시는게 좋겠네요 ^ ^

 

<키나발루 국립공원 투어에서 즐기는 나무다리 건너기 캐노피>

 

한가지 단점이자 장점이라면 이슬람 국가라 태국이나 필리핀 처럼 밤문화가 그닥 발달하지 않았다는 사실

하지만 있을것은 다 있습니다. 많지가 않고 활성화가 안되어 있다는 것이 흠이지요

오히려 가족, 연인이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더욱 장점일수도 있겠네요 ^ ^

휴양지 여행의 질을 좌우하는 것은 무엇보다 좋은 숙소화 현지에서 하시는 투어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5박 7일 일정을 게획하면서 전일정을 모두 좋은 곳에서 지내시면 좋겠지만

몇일 만이라도 좋은곳에서 지내시는 것도 여행의 기쁨을 배가하는 좋은 선택일것이라 생각됩니다.

<샹그릴라 탄중아루 수영장>

 

투어를 하시는 날은 대체로 외부에 있으니 투어 하시는 날은

조금 저렴한 숙소에 묵으시고 쇼핑하고, 시티구경하고, 수영장에서 놀고

이렇게 힐링하면서 자유여행 하시는날은 좋은 숙소에 묵으시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여행경비중에 많은 부분을 차지 하는 부분이 항공료와 숙박료 입니다.

대체로는 미리 예약하시는 것이 저렴하오니 인원이 많고 숙박기간이 긴 경우는

조금 부지런하게 움직이셔서 미리 좋은 숙소 저렴하게 예약하시기 당부드리구요

 

 

항공의 경우 현재 코타키나발루에 취항하는 저가 항공사는 진에어, 제주에어, 이스타항공이 있습니다.

프로모션을 자주 하기 때문에 운좋으면 10만원대에도 잡을 수 있습니다만

요건 너무 무리고 보통 20만원~ 30만원대 까지 다양 합니다.

항공권 가격을 저렴하게 잡기 힘들때는 차선책으로 하나투어,

모두투어 같은 곳에서 에어텔 상품으로 예약하시는 것도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항공과 숙박을 묶어서 판매합니다만 에어텔이다 보니 의무쇼핑이나, 팁 같은 것이 없습니다.

일정도 자유일정이구요

따라서 항공호텔 가격이 너무 비쌀경우는 한국 여행사의 에어텔 상품도 한번 살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 이곳에 와서 가만히 있다가 갈수는 없는 노릇이고 멀 해야 할 텐데요

우선 오시는 구성원에 따라서 투어 상품의 선택은 많이 달라진다고 보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텔 비용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그야 말로 가격대가 천차만별인데 롯지나 게스트하우스 같은 곳은 1박 1만원~2만원 짜리도 있구요

비싼리조트는 1박 30~40만원이 넘는 경우도 있네요

투어 예약이 잡혀 있는 날은 그냥 무난한 3~4성급 호텔로 예약하시는 것도 비용 절약하고 괜찮을 듯 합니다.

대체로 이런 호텔들은 10만원 미만에 주무실 수 있으며 최근에 생긴곳들도 많으니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시티에 있는 호텔이 좋습니다. 쇼핑, 환전, 마사지, 식당 등 여행중 해결해야 할 것들이

모두 자동정리가 되는 곳이니 외곽은 1~2일 정도 힐링을 위해 이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 대략 호텔도 정리가 되었네요

이제는 여기서 5박 동안이나 뭔가를 해야 하는데 어찌보면 가장 중요하고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만족도를 좌지 우지 하게될 현지 투어 정리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바다낚시 보통은 이 배보다 작습니다.>

투어 상품이 정말 다양합니다.

같은 상품이라고 해도 가격대가 많이 차이가 나는 경우도 많구요

하지만 분명 가격과 투어 퀄리티는 어느정도 비례하기 때문에 무조건

저렴한 것만 찾는 방법은 옳지 않습니다. 참고 하시구요

우선 2일 정도는 개인 시간으로 비워 두시고 좋은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릴렉스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도 3일 정도는 뭔가를 해야 하는데요

젊은 사람들이라면 액티비티 한것이 좋을 것 같구요

어린이나 노약자의 경우는 조금 덜 위험하고 즐길수 있는 것들로 하면 좋겠네요 ^ ^

젊은 사람들이 하면 좋을 투어 씨워킹, 체험다이빙, 파라셀링, 제트스키 요런거 좋습니다.

요게 가능한 곳은 대부분 코타키나발루 앞바다인 가야섬, 사피섬,

마무틱섬 곳에서 모두 가능합니다. 물론 날씨에 다라 다르겠지만요

그리고 레프팅, 키나발루 국립공원 + 포링온천 투어도 좋습니다.

자 이제 가족들이 하면 좋을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맹그로브 라군파크나, 캘리베이 같은 복합 시설이 있는 투어는

여러 연령대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며 섬 투어중 스노쿨링 정도만 하는 투어도 좋습니다.

나나문 반딧불 투어, 마리마리 민속마을 같은 투어, 낚시 투어도

남여노소 모두 즐길 수 있으니 좋은 투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만따나니섬 선착장 바다 전경>

그럼 투어비는 어느정도인가?

5만원부터 1인 15만원선 까지 다양합니다.

비용을 감안해서 선별하시는 것이 좋으며, 이왕이면 취향에 따라서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투어는 바다낚시, 만타나니섬과,

가야섬 다이빙과, 씨워킹, 키나발루 국립공원, 나니문 반딧불이 좋았습니다만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경우는 아주 저렴하지 않으니 꼭 하고 싶은 것 한두가지로 압축하시고

나머지 투어의 경우 저렴하기 때문에 섞어서 진행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중 선셋크루즈에서 일물보기>

자 이제 쇼핑도 하고 현지식도 먹고 마사지도 받아야 겠죠

코타키나발루 특산품도 조금 구매해서 선물도 하고,

동남아 마사지 저렴하니 마사지도 받고, 현지 음식도 즐기면 분명 자유여행의

기분이 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필리피노 마켓에 가시면

현지 특산품과 과일, 그리고 바로 옆에는 노천에 해산물과 각조 현지 음식을 판매하는 곳이 즐비합니다.

르메르디앙, 하야트 호텔 부근이니 참고하시구요 꼭 한번 들러 보시면 좋은 구경이 되실 거구요

보통 마사지는 1시간 1만오천 ~ 2만원 내외이며, 시설 좋은 곳은

3만원이 넘는곳도 많으니 취향에 따라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쇼핑은 우선 이마고 쇼핑몰과 수리아 사바 쇼핑몰이 현대식이라 좋습니다.

이곳에는 모두 큰 슈퍼마켓이 있는데요

유명한 차나 커피 등은 아주 저렴한 편이라 쇼핑몰 안에 있는 마켓에서

차나 커피, 과자, 초콜렛 등 선물을 준비하시면 적은 비용으로 좋은 해결 하실 수 있습니다.

<수리아사바 쇼핑몰 내부 전경>

짧게 정리한다고 한것인데도 내용이 방대 하네요

약간은 바이블 처럼 정리하다보니 내용이 조금 길어져 읽는분들이 지루해 할까 걱정입니다만

아주 디테일 하지 않지만 폭넓게 다양한 분야를 다루었으니 참고하시면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 할 수 있는 좋은 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코타키나발루 호텔 BEST 및 여행지 BEST

 

안녕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전문 현지 여행사

투말포 & 코타포유에서 오늘은 만족도 높은 순서로 코타키나발루 여행지 BEST를 뽑아서 올려 볼까 합니다.

아울러 저희 코타포유에서 가장 많이 예약한 호텔을 나름대로 순위로 매겨서 또 올려 볼까합니다.

여행준비를 하시면서 고민하고 계시는분들께는 참고가 되지 않을까 해서 남깁니다.

이는 전적으로 저희 여행사에 집계한 가장 많은 투어 신청 고객이 있는 투어와

가장많은 예약을 한 호텔을 기준으로 안내드린다는 것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며

호텔 및 여행지에 대한 개별 선호는 달라질 수 있는 점 참고 하시고 내용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장 선호 한다는 것은 가장 만족하다는 뜻도 되겠지만 찾는

사람의 연령대에 따른 변수도 있으니 내용 자체는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샹그릴라 탄중아루 모습1>

<샹그릴라 탄중아루 모습2>

<샹그릴라 탄중아루 모습3>

자 우선 호텔 부터 정리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객이 가장 선호하는 호텔 및 리조트?

첫번째 : 샹그릴라 탄중아루 리조트

두번째 : 수트라하버 마젤란 리조트

세번째 : 수트라하버 퍼시픽 리조트

네번째 : 샹그릴라 라시라아 리조트

다섯번째 : 호라이즌 호텔

여섯번째 : 밍가든 호텔

일곱번째 : 하얏트 키나발루 호텔

여덟번째 : 그란디스 호텔

아홉번째 : 드림텔

열번째 : 클라칸 호텔

이상 코타키나발루 호텔 BEST10 이었습니다.

조금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한국분들은 휴양지인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준비하면서

호텔보다는 리조트를 많이 선호 한다는 것과

특히 어린이를 동반하시는 분들의 경우 특히 리조트를 많이 선택하시는 경향을 보였으며

젊은층의 경우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더불어 호텔의 위치가 시내에 위치한 호텔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전체 일정중 투어가 잡혀 있는 날은 시티에 중가 호텔을 선택하시고

자유시간을 즐기시는 때에 조금 비싸더라도 몇일 정도만 리조트에 머물면

합리적인 가격적 선택과 럭셔리함을 모두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타나니 섬 사진1>

<만타나니 섬 투어 사진2>

<만타나니 섬 투어 사진3>

코타키나발루 여행에서 가장 선호하는 투어 BEST5

첫번째 : 만따나니섬 투어 + 나나문 반딧불 투어

두번째 : 나나문 반딧불 투어

세번째 : 가야섬 스노쿨링 + (체험다이빙, 씨워킹, 파라셀링)

네번째 : 2섬투어 (사피 + 마무틱) + 파라셀링

다섯번째 : 키나발루 국립공원 + 포링온천

순으로 많이들 예약 하셨습니다.

순위에는 안들어가 있지만 바다낚시 투어의 경우도 만족도가

상당히 높으니 한번 고려 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나나문 반딧불은 일단 무조건 기본 투어 목록에 항상 들어가는 경향이 있으며

아울러 바다에서 즐기는 투어도 꼭 한자기 이상씩 들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만타나니섬 + 나나문투어는 하루에 두가지 임팩트 있는 투어를 즐길수 있고

따로 하는 것보다 가성비가 높아 많이들 신청하시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 내용은 이제 막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작성되었으며

참고하시면 여행스케줄 짜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부연 설명을 좀 드리자면 호텔의 경우는 미리미리 예약하시는 것이 가장 저렴하게 예약하시는 방법입니다.

저희 코타포유뿐 아니라 아고다, 호텔스닷컴 갓은 곳에서 수시로

가격을 확인해보시고 가장 저렴한때를 놓치지 않고 예약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투어의 경우는 코타키나발루 현지 날씨 사정에 따라 투어가

불발될 수 있으니 대체 할 수 있는 투어 한두가지를 미리 물색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전에 날씨가 섬투어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하며, 대체로 2섬 투어와

가야섬투어의 경우는 날씨에 대한 영향이 생각보다 적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많은 도움되셨길 바라며 모쪼록 안전하고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호텔, 택시, 마사지샵, 식당 팁문화 및 환전 잘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오로지 코타키나발루만 전문 현지 전문 여행사

투말포 & 코타포유에서 환전 잘하는 방법과 코타키나발루 여행시 궁금해 하시는

팁문화에 대해서 바이블로 묶어서 안내드리겠습니다.

잘아시겠지만 팁문화는 나라마다 여행지 마다 조금씩 달라서 많이들 궁금해

하시지만 특별히 언급한 곳이 별로 없어 늘 답답하던 종목중에 하나라고 여겨집니다.

따라서 오늘은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꼭 필요한 팁문화 정리 해 드릴까 합니다.

“TIP”팁은 좋은 의도로 멋진 서비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의 표현입니다.

너무 좋다고 해서 팁을 팍팍 준다면 받는 사람이 처음에는 좋아하겠지만

나중에는 당연히 여겨지는 것이 사람입니다.

따라서 팁은 소량 주시고, 꼭 줘야 하는 팁이라고 해도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과감히 주지 말아야 하며 줘야 되지 않는 상황이라도

서비스를 너무 잘해서 주고 싶으면 줘도 됩니다.

팁의 지불 기준은 개인의 만족도에 의해서 결정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미 팁은 의무가 되어 가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식당에서 팁문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시 식당에서 식사를 하셨다면 별도로

팁을 준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종업원 들은 정상적으로 식당으로부터 급료를 받고 있으며 아울러

서비스차지를 별도로 부과하기 때문에 이미 여러분들은 이분들의 팁값을 밥값으로 지불하게 됩니다.

한국은 표시된 가격이 통상 최종 가격이지만 이곳은 표기된 가격이외에

봉사료 10%, 텍스6%가 주문하신 금액에 추가로 계산됩니다.

오히려 팁을 많이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100링깃 짜리 식사를 드셨다면 100링깃 + 16링깃(봉사료, 텍스)가

추가로 붙어 총 116링깃을 지불하게 됩니다.

물론 식당에 따라서 안 그런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그렇습니다.

이미 많이 지불한게 맞지요? 따라서 추가로 더 지불한다면

참으로 좋은사람이 될수 는 있지만 다음분들에게 안보이는 부담이 될 수 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식당들>

<토스카니 이태리 레스토랑 전경>

 

 

호텔에서 팁은?

우선 호텔은 통상 베드팁이라는 것을 나가기전에 침대위에 올려 놓습니다.

통상 US$ 1불 정도씩 놓습니다만 세상 물가가 다올랐는데 베드팁만 아직 1불이라는 것이 아이러니 합니다.

베드팁 만큼은 좀 인상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절대 많은 돈을 놓으라는 것이 아니며 놓아서도 안되겠지요~

통상 객실 청소 하시는분들은 급료는 노동력에 비하면 정말 작은 급료입니다.

또한 호텔 측에서는 베드팁에 대한 수익정도 까지도 청소하시는 분의 임금으로

책정하였을 경우가 다분하기 때문에 베드팁을 놓치 않고 간다면

청소하시는 분들은 급료가 깍이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ㅠㅠ

따라서 베드팁만큼은 꼭 나가실때 챙겨 놓아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1불이 아니라 2불 정도(링깃은 5링깃 ~ 7링깃 정도)는 되어야

물가 수준에도 맞고 이분을 임금 조금이라도 보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그럽 베드팁만큼은 꼭 챙겨 주시기 바라며, 체크인 하고 짐을 가져다 주는

벨보이에게도 통상 2불 정도 주시면 무난 합니다. 너무 많이 주는 것 또한 좋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싼 호텔이니까 베드팁이 없어도 되겠지라고 생각하거나

비싼호텔이라 팁을 많이 놓아 두어야겠지 이런 생각은 하지 마시고 동일하게 팁을 올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샹그릴라 라사리아 로비 전경>

<넥서스 객실 내부 모습>

마사지샵 팁문화

마사지샵 팁문화에 대해서 이제 정리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마사지샵은 무조건 팁을 줘야 마음이 편안해서 일까요~?

아니면 동남아라서 저렴하게 받았다는 탓에 기분좀 내볼려고 그런것일까요

팁이 생각보다 잘나옵니다.

그런데 통상 마사지 가격이 60~80링깃 한화로 1만5천원~2만원이 안되는데

팁을 30링깃씩 50링깃씩 주는 분을 봤습니다. 이건 아닌데………

통상 마사지샵의 팁은 보통 잘 받았다고 생각 될 경우 5링깃정도 주시면 충분합니다.

정말 이건 최고야 라고 생각되시면 10링깃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정말 이건 아니야 라고 생각들면 주지 말고 나오세요~

마사지샵이라고 해서 의무팁은 아닙니다. 주기 싫으면 안줘도 되구요

마음에 안들면 팁을 줄께 아니고 컨플레인을 하셔야 정상입니다.

팁은 항상 작은 고마움을 느낄수 정도의 작은 양의 팁만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선댄스 마사지샵 모습 일부>

택시(TAXI)팁?

택시는 사실 팁을 운운하기 조차 싫은 것이 코타키나발루의 택시입니다.

이들은 구간 요금제만 받는 다고 하고 5분 거리도 10링깃, 10분거리는 20링깃.

참 돈 벌기 쉽다는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너무나 쉽게 이렇게 폭리를 취해 왔지만 세상이 바뀌어 이들에게도

위기가 닥치고 있으나 아직 변한것이 없습니다.

흥정을 해도 별로 먹히지도 않고 택시는 일단 팁에서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우버택시나, GRAB택시 같은 어플들을 이용하면 정말 합리적으로 요금을 받습니다.

센트 단위로 요금을 계산하고 거리에 따라 정확히 금액이 안내됩니다.

이런분들에게는 감사의 표시로 1~2링깃 정도 추가로 주시는 것은 무방합니다.

만약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하시겠다면 GRAB이라는 어플을 꼭 깔고

택시횡포의 해방에서 벗어나시기 강력 권고 드립니다.

자 궁금하실 팁 문화에 대해서 언급해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환전 팁

 

자 이제는 누구도 지금까지 짚어주지 않은 차원다른 환전 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보통은 현지에 환전샵이 어느곳이 가장 잘 쳐주는가 하는 것만 다루었는데요 사실은 반쪽짜리 환전팁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일단 달러 사용이 안되니 반드시 “링깃” (말레이시아 화폐단위)을 갖고 계셔야 하는데

한국에서 환율우대를 많이 받으시는 분은 한국에서 하셔도 됩니다. (40%이상 우대일 경우만)

우대를 받는 경우가 아니라면 5만원권좀 챙겨와서 이곳에서 바꾸시는 것이 한국보다 더 잘쳐줍니다.

정말 중요한 사실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환전을 잘 해놓고도 손해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뭐냐하면 필요한 돈을 계산 못해서 링깃으로 많이 바꾸고 나중에

결국 헐값에 되팔아 결국은 손해보는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여행계획서를 작성하시고 필요 예산을 세우시고 조금 모자라게 환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출에 대한 대략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환전을 잘하는 것 보다 더 중요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국제현금카드를 갖고 계신분이 있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급 은행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통상 매매기준율에 + 수수료 1&정도 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가장 좋은 환율로 환전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나씩 꼭 챙겨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해외여행이 빈번한때이오니 하나정도 만들어 놓으셔도 아무 문제없습니다.

소액의 경우는 신용카드 사용이 더 합리적일 때도 있습니다. 엥 이게 무슨소리냐구요?

신용카드의 비자 마스터의 경우 통상 이용료의 1%를 서비스료로 지불합니다 .

이것만 생각하면 역시나 노답이지만 불필요하게 돈을 환전하거나 돈을 인출하는 것 보다는 더욱 저렴합니다.

국제현금 카드는 필요에 따라 뽑아서 사용 하는 것이라 돈을 남기지 않고

합리적으로 사용 하는 것이고 신용 카드 사용은 매매기준율을 기준으로 하니

기존 환전 보다 무조건 나쁘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모두들 싸게 환전하는 것만 골몰할뿐 돈이 남아서 손해 보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 둔한것 같습니다.

핵심은 싸게 환전하고 현지화폐를 남기지 않는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누두도 언급하지 않았던 환전팁에 대해서 알려드렸습니다.

또 다른 멋진 글을 갖고 찾아뵈겠습니다 ^ ^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마트 쇼핑 리스트를 알아보자

 

 

해외여행의 묘미중의 하나인 해외에서의 현지 쇼핑

멀리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까지 왔는데 당연히 쇼핑을 빼먹을 순 없겠죠?

코타키나발루에서 자유여행 하다 보면 한번씩은 들르시는

쇼핑몰 지하에 가시면 보통 대형마트가 하나씩 있죠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시 마트에서 주로 사가시는 쇼핑리스트를 알아보아요.

1.망고젤리

망고하면 젤리, 젤리하면 망고맛이죠 ㅎㅎ

여러가지 맛이 다 맛있지만 역시 한국인의 입맛에서는 쫀득쫀득 달달한 망고 젤리죠~

2. 믹스커피

말레이시아에서는 유명한 믹스커피 브랜드 두가지가 있죠.

바로 알리카페와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예요.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도 체인점이 있는데

이 카페에서 파는 화이트 커피가 커피믹스 제품으로도 나와있어요.

올드타운 화이트커피도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클래식이 제일 괜찮고

헤이즐넛과 모카도 개인취향에 따라 괜찮아요.

알리카페는 말레이시아 특산물 중의 하나인 통캇이라는 식물성분과

인삼이 들어가서 유명한 커피인데요,

그 통캇이라는 식물이 남자들에게 그렇게 좋데나 뭐래나~ ㅎㅎ

이 두 커피들은 믹스커피라 설탕까지 같이 들어있어 모두 달달한 맛입니다.

단 것 싫어하시는 분들은 패스 하시구요 ^ ^

3. 차

말레이시아에서 재배하는 차도 많이 사가시는데요

사바티와 보티를 주로 많이 사가시죠.

홍차 / 녹차 취향대로 고르시면 돼요.

아시는 분들은 이미 다 알고계시는 보티 녹차라떼도 강추해요!

4. 카야쨈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지에서 파는 쨈이죠. 코코넛, 계란, 꿀 등을 섞어 만든 잼인데

식빵구워서 버터와 같이 발라드시면 꿀맛이죠. 믹스커피와 마찬가지로 단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패스~

5. 오트크런치 쿠키

말레이시아 회사에서 만든 오토 쿠키 과자인데요. 가성비가 환상적입니다.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다 맛있구요.

개인적으로는 스트로베리 & 블랙커런트가 괜찮았어요

6. 멸치과자

바삭바삭 맛있는 멸치과자 ㅎㅎ 맥주 안주로도 좋아요~

이상으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자유여행시 들르는

마트 쇼핑리스트를 알아 보았습니다.

그럼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 되세요~

[코타키나발루 호텔]시티한복판에 위치한 호라이즌 호텔

 

 

[코타키나발루 호텔]

Horizon Hotel 호라이즌 호텔 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 호텔 중 규모가 작은 호텔들은 가격도 저렴하지만

풀장이 없고 객실이 노화된 편인데 2011년 12월에 오픈한

호라이즌 호텔은 오픈한지가 얼마안되어 객실이 아주 깔끔!

거기에 6층에 위치한 풀장의 뷰가 최고이다

6층이라고 하면 왠지 별로 안 높을것 같지만

G층부터 시작하는 말레이시아의 건물들을 한국으로 치면

7층 높이이기도 하고 시내에 높은 건물들이 많지 않아서

풀장에 바다조망이 가능하다는 것

아마로 르메르디앙과 하얏트를 제외한다면 가장 좋은 

뷰를 가진 호텔 풀장이 아닐까 싶다

세계 3대 선셋이라고 불리우는 코타키나발루의 선셋이 보일무렵

풀장에서 맞이하는 시간은 그 어느 관광지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훌륭하다는 것을 장담한다.

4성급 호텔이지만 왠만한 부대 시설은 5성급 대형 호텔에 뒤지지 않는다

풀장을 비롯해 휘트니스 센터까지 넓고 깨끗한 시설을 자랑한다

객실이 많다보니 룸타입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내부 인테리어는 젊은 사람들의 취향에 맞추어져 있다

커플들에겐 자쿠지가 있는 룸도 로맨틱하고 좋다

10만원 초중반의 객실 요금에 시티 중간에 위치한 로케이션

그리고 풍성한 메뉴의 조식 뷔페

왠만한 리조트에서나 볼 수 있는 룸을 가지고 있다는 것들이

코타키나발루 호텔 중 호라이즌이 인기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이유이다

코타키나발루 최대의 관광지

일주일에 단 한번만 열리는 가야 스트리트의 선데이 마켓

호라이즌 호텔 바로 뒷블럭이니 일요일날 그곳에 머무르고 있다면

없는게 없는 선데이 마켓으로 고고!

코타키나발루 호텔

Horizon Hotel 호라이즌 호텔

호텔 등급 : ★★★★

호텔 위치 : ★★★★

청결도 : ★★★★★

조식 : ★★★★

부대시설 : ★★★★

숙박요금 : $$$ (12~15만원대)

와이파이 : 로비 무료, 객실 무료

주변관광지 : 선데이마켓 도보 2분 / 센트럴마켓 도보 7분

                워터프론트 도보 12분 / 센터포인트 쇼핑몰 도보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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