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행 경비 얼마나 들까?

말레이시아 여행 경비 얼마나 들까?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예산짜기 부터 시작!

말레이시아 여행 경비의 핵심! 첫번째 할일은 항공권부터 끊는 거다!

다 아는 얘기를 ㅎㅎㅎㅎ

직항과 경유노선을 모두 합치면 너무 많지만 대쵸적인 항공사 4군데로 정리해 보자

대한항공 80만원 ~ 100만원, 직항

말레이시아항공 60~80만원, 직항 또는 경유

베트남 항공 30만원부터, 경유

에어아시아항공 대박프로모션때 구입하면 16만원부터 32만원선이 가장 저렴한 편

직항, 수화물, 식사등은 옵션으로 추가지출됨

에어아시아는 저가항공인데도 불구하고 임박하거나 프로모션이 아니면

다른 항공과 가격차이가 없다는 점

1인당 35만원!

말레이시아 여행 경비 짤 때 두번째 할일! 호텔 예약하기!

호텔이 이렇게나 많고 게스트하우스규모부터 6성급 호텔까지

다 HOTEL 이라고 하는 쿠알라룸푸르

그래도 3성급에 규모가 있는 곳까지만 호텔이라고 보면 되고

그 밑에 규모가 작은 곳은 우리나라의 모텔보다 더 작은 규모다

게스트하우스나 작은 규모의 호텔로 가려면 새로지은 곳을 공략하라!

게스트하우스 1인당 60링깃 전후

3성급 호텔 2인 7~8만원 1인당 35,000원

4성급 호텔 2인 10~12만원 1인당 6만오천원

5성급 호텔 12만원부터 엄청 비싼것 까지!

3성급 1인당 4만원 잡고 4박 16만원

말레이시아 여행 경비에 먹을것은 꼭 넣어야지~!

무엇을 맛 볼 것인지 살짝 플랜을 세워 놓고 먹으면 더 좋을듯!

첫째날 – 반딧불 투어참여해서 시푸드 먹기 (크랩, 새우, 오징어튀김, 볶음밥, 볶음쌀국수 등등)

투어중에 주는간식 – 코코넛, 로띠차나이, 로띠티슈 맛보기

둘째날 점심 : 나시트막(2,000원) /

간식 : 카야토스트와 화이트커피 (3,000원) / 저녁 : 스팀보트 (6,000원)

셋째날 – 말라카 투어참여해서 바바뇨냐 음식 먹기 /

간식 – 투어중에 주는 아이스까장, 첸돌 또는 버블티

넷째날 – 점심 : 프라이드 퀘떼우 (볶은 납작국수 – 2,000원) /

간식 : 차이나타운에서 슬라이스된 열대과일 맛보기 (2,000원)

저녁 – 잘란알로 야시장에서 사테, 치킨윙 (3,000원) 요렇게 먹으면 말레이시아에 잘 다녀온거다

4박 6일 오로지 먹는 예산과 투어2개 (콤보할인행사중으로 10% 할인한 가격으로) 인당 13만원!

동남아시아에 왔으면 꼭 즐겨야 할 한가지가 마사지다!

말레이시아 여행 경비에 마사지 1회정도는 꼭 넣기!

부킷빈탕 잘란알로에 있는 트로피칼 마사지는 저렴한 편이고 인테리어도 괜찮고

발마사지 + 어깨등 패키지 마사지 1시간 30분에 68링깃

타이식 마사지 1시간에 60링깃 / 전신마사지가 1시간에 60링깃

타임스퀘어 조조바 스파는 할인쿠폰을 이용하여 럭셔리한 스파를 즐길 수 있는 마사지

76분 바디스크럽 + 샤워 + 아로마테라피 마사지 + 아로마

아이 필로 트리트먼트 패키지가 157링깃에 즐길 수 있다

(투말포 & 코타포유 현지여행사에서 투어고객에게 주는 쿠폰을 미리 받아 프린트해서 들고가야함)

1인당 1회 마사지 2만원!!

말레이시아 여행 경비에서 빠지면 안될 것이 또 하나 있다면

시내와 공항이 1시간 떨어져 있는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어떻게 시내로 이동할 것인가?

1인이라면 당연 스카이버스 9~10링깃 타고 센트럴역 하차 후 전철로 이동!

좀더 여유있는 경비라면 35링깃짜리 공항익스프레스 타고 가기!

2인이라면 스카이버스 + 택시 또는 스카이버스 + 전철

2인이지만 짐이 많다면 공항택시이용을 추천한다. 2인 76~80링깃선

3인이상이면 공항택시 추천, 승용차, 승합차, 봉고차 크기별로 공항택시가 준비되어 있고

안전하고 정액제로 운영되는 공항택시

공항택시 카운터에서 인원과 짐을 보고 저액으로 표를 끊어준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왕복으로 공항택시를 예약이 가능하다

돌아가는 비행기가 아침 비행기라 새벽에 택시를 타야 한다면

왕복 예약 필수!

가장 저렴한 방법으로 스카이버스 + 전철 공항 <-> 호텔 왕복 1인당 만3천원!

말레이시아 여행 경비에서 마지막 선물 및 기념품 사기!

유명한 차 브랜드 BOH 브랜드에서 차 종류가 참으로 많다!

말레이시아 여행 오기전부터 이미 유명한 말라커피~!

예전에는 갯수제한이 없었는데 이제는 갯수 제한이 있다고 한다

말레이시아 라면은 작다

우리나라 라면의 반 정도 사이즈의 귀여운 라면을 요거요거

면발이 얇아서 그냥 뽀셔 먹어도 맛나다

요 브랜드도 좋고 MAGG! 브랜드도 동남아시아에선 워낙 유명하다

매기 브랜드에 요~핫~!!! 컵은 인기가 대단한 컵라면이다

선물 줄 사람 1인당 카야잼 2링깃 미만 / 보호티 2~3링깃 / 컵라면 2링깃 미만

말리커피 15링깃 전후

요렇게 다 주려면 7천원정도 드는데 팩을 뜯어서

여러가지 섞어 모듬세트로 만들어 3~4천원에 선물팩을 만들 수 있다!

1인단 선물비 3천원 * 10명? 3만원!

할거 다하고 먹을거 다 먹고 말레이시아 여행 경비 1인당 총

70만원정도 됩니다!

[말레이시아 여행] 반딧불 투어 중 가는 바투케이브

 

말레이시아 반딧불 투어 중 가는 바투 케이브

 

힌두교 4대신 중의 하나신 시바신

시바신과 사티여신의 둘째 아들 무르간신의 이야기가 얽힌 곳

말레이시아 반딧불 투어 중의 코스 바투케이브다!

사티여신은 무력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두 아들에게 미션을 준다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세바퀴 돌라는 것

둘째 아들 무르간은 지구를 세바퀴를 돌았고 지구의 모든것이

소중하다고 했다

첫째 아들 갈리쉬는 어머니가 가장 소중하다며 어머니를 세바퀴 돌았다

이에 감복한 어머니 사티여신은 첫째 아들에게 모든 권력을 물려준다

상심한 무르간은 바투동굴로 들어가게 된다

오랜시간 칩거생활을 하는 무르간을 만나러 일년에 한번!

사티여신이 바투동굴을 방문하게 되는데 이날을 기념한 것이

타이푸삼이다

이날은 무르간신의 고통을 상징하는 행사들이 많이 이루어진다

말레이시아 반딧불 투어 중 가는 바투케이브는

무르간신을 모시는 힌두성전중에서 세계 최대의 규모답게

이곳을 방문하는 인파들도 대단하다

말레이시아 반딧불 투어 중 가는 바투케이브

“바투”는 말레이시아어로 돌이라는 뜻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온통 돌이다

돌산 틈으로 자란 나무들

말레이시아 반딧불 투어 바투케이브

이곳의 주인은 분명 무르간신인데 더 주인행세를 하는 원숭이들 ㅋㅋ

몬생겼다! 못된 원숭이들

말레이시아 반딧불 투어 코스 바투케이브의 계단!!! 272개의 계단

의미를 알고 오르면 힘들지만은 않다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고통의 수 272개

사람이 지을 수 있는 죄의 수 272개

과거, 현재, 미래로 나뉘어진 바투케이브 계단!

바투케이브는 전철을 이용해서도 갈 수 있다

바투케이브역에서 내려 5분정도만 걸어가면 된다!

바투케이브 TIP!

여성분들은 무릎이하 바지를 입어야 입장이 가능!

가파른 계단 272개이므로 편한 신발 착용

원숭이조심 (먹을것, 카메라, 선글라스, 액세서리 등)

[말레이시아맛집] KLCC에 있는 리틀 페낭 카페에 가보셨나요?

[말레이시아맛집] KLCC에 있는 리틀 페낭 카페에 가보셨나요?

안녕하세요! 국수 좋아하시나요? 말레이시아에서만 드실 수 있는

특이한 국수 드시고 싶으세요?

말레이시아에는 락사라는 국수가 있는데요, 그 국수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페낭락사를 꼭 페낭이 아니어도 드실 수 있는,

그것도 깨끗하고 편리한 곳에 있습니다.

그곳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KLCC 에 있는 리틀 페낭 카페인데요!

말레이시아에서만 드실 수 있는 국수가 드시고 싶으시다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맛집인 리틀 페낭카페로 와보세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맛집인 리틀페낭카페는 쿠알라룸푸르의

랜드마크인 KLCC의 쇼핑몰 Suria KLCC에 위치해 있습니다!

쇼핑몰안에 위치해 있는만큼 시원하고 청결함은 말할것도 없겠죠?

게다가 교통 편리성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KLCC를 들르는데

접근성또한 매우 좋은편입니다.

자, 이제 말레이시아 맛집인 리틀페낭카페의 음식들을 볼까요?

이 국수는 락사라는 말레이시아 국수인데, 락사면이라는 조금

특이한 면에 우리나라의 꽁치김치찌개와 비슷한 국물을 넣은

국수인데,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그리고 싱가폴에서 드실 수 있는

특이한 국수이지만 말레이시아에서도 각 지방에 따라 다른 스타일의

락사가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 진하고 얼큰한 페낭락사가 좋더라구요.

말레이시아 맛집인 리틀페낭카페에서 주문한 또다른 국수인

새우 커피국수인데요. 카레 국물과 해산물 국물을 베이스로 해서

두가지 면을 넣은 특이한 국수인데 우리나라의 새우탕면과 비슷한 맛인데

약간 호불호가 있는 국수입니다.

말레이시아 맛집인 리틀페낭카페에서 주는 양념인데요,

우리나라의 다데기와 비슷한 것이지만 베이스가 젖갈이라 조금이라도

비린것을 못 드신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대신 매콤하게 드실 수는 있어요!

말레이시아 맛집인 리틀페낭카페에서 나오는 디저트 아이스 카장입니다.

우리나라의 팥빙수와 비슷하지만 팥이 들어있지 않고 딸기맛 시럽을

부어서 주는 단순한 형태의 팥빙수인데요!

국수가 조금 입맛에 안맞으셨다면? 디저트로 하나 시키셔서 입을 헹구세요^ ^

말레이시아 맛집인 리틀 페낭 카페인데요.

페낭락사가 워낙 강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음식이라서 처음에 먹으면 조금 이상할수도 있지만

말레이시아에 오셨다면 말레이시아에서 유명한 맛집과

음식을 한번씩 먹어보는것도 여행하는데 큰 즐거움이 아닐까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말레이시아맛집]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맛있는 베트남 음식점 싸오남을 소개합니다

 

[말레이시아맛집]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맛있는 베트남 음식점 싸오남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말레이시아라고 해서 말레이시아 음식만 드실수는 없지요~?

말레이시아는 다민족이 살아가는 나라여서 세계의 여러가지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는데,

그중 저는 베트남 쌀국수를 좋아해서

베트남 음식을 자주먹으러 다니는 편입니다!

그중에서 제가 찾은 맛있는 말레이시아 맛집!!

 

말레이시아 맛집 싸오남은 부킷빈탕의 잘란알로의 게스트하우스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시내를 여행객처럼 걸으면서

여행정보를 얻기위해 다니다가 우연히 간 곳인데요!

일단 베트남 음식점이고 말레이시아 현지인들과 외국인들이 같이 앉아서

밥을 먹는것을 보고 

‘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유명한 맛집인가부다’

라는 생각을 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처음에 레스토랑 앞에 PORK FREE라는 표지가 붙어있어서

할랄음식점인가 했는데, 들어와보니

각종 술과 와인들 칵테일까지 판매를 하더라구요

일단 잘 모르고 간 음식점에는 가장 평범한 음식과 가장 특이한 음식을

시키고 기다립니다.

그 시간동안 베트남 커피와 쟈스민 차를 마시면서 기다렸는데,

언제나 이런 시간은 약간의 긴장감이 들더라구요

말레이시아 맛집 싸오남에서 나온 첫번째 음식은 베트남 국수의

가장 기본인 소고기 안심 국수인데요

말레이시아에서 먹어본 어떤 베트남 음식점보다

국물의 맛이 좋더라구요! 가장 기본을 잘 지킨 베트남 국수이고,

이 국수를 조금 뺏어먹고 이 집을 말레이시아의 맛집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요상한 국수는 무엇일까요?

생선살과 소나무 잎이 있고 토마토가 보이는…….

이름은 너무 어려워서 잘 생각이 안나지만 spicy한 국수가

이 한종류밖에 없어서 쉽게 고를 수 있을것입니다.

근데 너무 맛있습니다.

적당히 매운맛에 토마토와 야채들 그리고 이상한

잎파리의 조화가 정말 환상적이더라구요!

약간 베트남 국수같지는 않지만 그대로 말레이시아 맛집중

베트남 음식분야에서는 어떤 쇼핑몰에 있는 베트남 음식점보다 좋았습니다.

로고가 참 재미있지요~?

저도 이 로고를 보고 무엇인가에 홀리듯 들어갔는데 말레이시아의

숨어있는 맛집을 찾아내는 고마운 로고가 되었지 말입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잘란알로 여행하시다가 출출하시면

한번 들려보세요!

즐거운 말레이시아 여행되세요~

말레이시아 맛집 : : 말레이시아의 중국음식은 어떤지 볼까요~?

 

말레이시아 맛집 : : 말레이시아의 중국음식은 어떤지 볼까요~?

안녕하세요.

말레이시아 최대 여행정보 투말포 & 코타포유에서 전해드리는

말레이시아 맛집정보입니다.

오늘도 말레이시아 여행을 오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쉽지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여행지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곳에 위치해 있는 맛집으로

쿠알라룸푸르 여행지인 로얄셀랑고르에 자유여행으로 오시는 분이라면 한번 가보시라고 추천해드립니다.

말레이시아의 부킷팅기에서 처음 음식점이 오픈을 하여

20년을 넘게 장사를 하다가 쿠알라룸푸르에 오픈을 하여 많은

말레이시아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중국음식점으로 중국에서 먹는

중국음식과 얼마나 다른지 비교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말레이시아의 부킷팅기는 일본공원과 프랑스공원으로 유명한 여행지로

그 바로 아래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저도 멋모르고 갔었는데

알고보니 말레이시아 현지인들에게는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말레이시아 맛집 중국음식점인 캔톤치킨은 쿠알라룸푸르 여행지인

로얄셀랑고르가 있는 왕사마주에 위치해 있는 레스토랑으로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서 깨끗하고 시원합니다.

자, 그럼 얼마나 맛있길래 맛집이라고 했는지 알아볼까요~?

 

말레이시아 중국식 음식점에서 주는 기본 세팅입니다.

중국식 달달한 간장에 간 마늘과 땡초~

이 조합과 함께 중국음식을 먹으면 느끼한 음식도 아주 맛있는 음식이 됩니다.

이곳은 말레이시아의 맛집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말레이시아에서

판매하는 간장이 아니라 따로 간장을 만든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조금 덜 달고 더 감칠맛이 있더라구요~

말레이시아 중국식 맛집인 캔톤치킨에서 처음 나온 음식은 

Braised Pork Belly 인데요!

간장소스에 쪄서 그 위에 샹차이를 같이 얹어서 먹는 음식인데요

달달한 소스와 한국 여행객 들에게는 익숙한 삼겹살의 조합에

샹 차이로 마무리를 해서 느끼하지 않은 음식입니다.

음식이 먼저 나오고 차가 나왔답니다.

말레이시아 중국식 음식점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종업원이 차를 주는것을 까먹어서 첫번째 음식이 나오고 나서야 차를 주었답니다.

그래도 중국음식 먹을때는 따뜻한 차를 같이 마시는 것이 몸안에 있는

기름기를 없애준다고 하네요!

말레이시아 중국식 맛집 캔톤키친에서 제가 가장 맛있게 먹은 버터 프라운인데요,

새우튀김에 버터는 튀김옷처럼 만들어서 데코를 한 음식인데요

이렇게 물결같이 생긴 튀김옷이 얼마나 잘 나왔느냐에 따라서

그 중국식 음식점이 맛집이냐 아니냐를 결정할 수 있는데…

워때유… 멋있지유~?

한국에서도 많이 볼 수 있으나 한국의 야채와는 조금 다르게 생긴 이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말레이시아 고랭지 시금치인데요, 이곳 말레이시아

중국식 맛집 캔톤키친의 본점이 고랭지인 부킷팅기에 있어서 이런 고랭지 야채를 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의 야채볶음과 비슷하지만 중국식으로 볶아서 그런지 더 맛있네요 ^ ^

자, 잘보셨나요~?

말레이시아 중국식 맛집은 보통 중국식과 다른가요~?

제가 중국 본토에 가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본토의 방식과는 조금 다르다고 합니다.

말레이시아에 여행오셔서 얼마나 다른지 한번 비교해보시겠어요~?

[쿠알라룸푸르 맛집]잘란알로의 중국식 과자점을 소개합니다.

[쿠알라룸푸르 맛집] 잘란알로의 중국식 과자점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말레이시아 최대 여행정보가 있는

투말포 & 코타포유에서 전해드리는 쿠알라룸푸르의 맛집정보입니다.

쿠알라룸푸르의 빠꾸떼 맛집인 아히빠꾸떼와 선풍 빠꾸떼의

바로 앞에있는 과자점으로 중국식 과자를 판매하는데요.

중국식으로 슈빠오라는 이름의 과자를 소개합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맛집인 이 과자점은 오랜시간동안

빠꾸데집과 더불어 말레이시아에 여행을 오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입의 즐거움을 준 곳입니다.

쿠알랄무푸르의 슈빠오 맛집인 YEE HUP은 슈빠오라는 중국식 빵

만드는 곳으로 한국에서는 절대 드셔보실 수 없는

특이한 맛을 가진 빵으로 말레이시아에서만 드실 수 있는 음식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가시면 꼭 한번 드셔보세요!

우리나라의 전주가 맛의 고장인 듯, 말레이시아의 이포역시

말레이시아에서 많은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포국수, 이포 화이트커피, 이포 슈바오 등등 많은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지방이긴 하지만 여행을 하기에는

조금 재미가 없는 곳이지요.

쿠알라룸푸르 맛집인 YEE HUP 슈바오 과자점에서 산 비스켓입니다.

우리나라의 비스켓이랑은 조금 다른 맛입니다.

자, 쿠알라룸푸르 맛집인 슈바오 과자점에서 구입한 슈바오입니다.

밀가루를 겹겹히 쌓은 비스켓을 기름에 튀겨서 만든 것으로

말레이시아에서만 볼 수 있는 과자입니다.

보통 이 과자안에는 팥이 들어있지만 이 슈바오는 특이하게 잼이 들어있네요.

쿠알라룸푸르의 맛집 과자점인 이곳은 말레이시아에 여행을 오신 여러분들이

쉽게 선물로 사서 갈 수 있게 낱개 포장이 되어있어서

말레이시아에서 특이한 선물을 못 찾으셨다면~?

잘란임비에서 빠꾸뗴를 드실때 선물로 하나 사가지고 맛을 보세용!

즐거운 말레이시아 여행이 되시길 기대하며 이상은

말레이시아 투말포 & 코타포유 였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맛집]커피의 향기 ~ 자유여행을 위한 쿠알라룸푸르 브런치카페 안티포디안(Antipodean)

 

맛있는 커피를 찾아 카페로 고고!

하루의 시작을 커피로 한다. 아침식사는 걸러도 커피는 절대 거르지 않는다. 공복에도 커피는 즐겨 마신다.

커피를 마셔도 잠은 잘잔다.

커피의 맛, 향등을 음미하며 구별할 수 있다.

맛있는 커피집이 있으면 찾아간다.

위의 내용에 해당된다면 당신은 커피를 너무도 사랑하는 커피마니아~~!!

이런분이라면 어디를 가든 맛있는 커피를 마시게 되면 기분이 좋아짐을 느끼실겁니다.

멀리서 쿠알라룸푸르에 오셨는데 맛있는 커피 마시러 찾아가보는것도

즐거운 여행에 보탬이 될 것 같아 공유합니다!!!  ^^

 

(Antipodean)

커피의 향으로 와~~~ 우!! 기분 좋게 만드는 곳이 있어요.

맛있어서 찾아가는 아는 사람만 간다는 그런 카페입니다!

 

 

그라운드 (G층)에 위치해 있고 나무로 가려져 있는 카페입구에 까지 테이블이 있는데요.

나무들과 썬루프로 빛을 차단하고 있어 밖에 앉아도 그리 덥지 않습니다.

 

 

커피의 생산국인 인도네시아 커피는 진하고 단단하여 에스프레소로

블렌딩해서 마시기 좋아 유럽인들에게 더 인기라고 합니다.

안티포디안 (Antipodian) 카페는 인도네시아 커피재배지와 직접 계약을 맺고

생산되는 것을 로스팅해서 파는 곳이라 커피가 신선하고

커피의 진한 향과 맛이 살아있는곳 입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미드밸리, 방사, 몬키아라 등에 오픈되어 있으니까

여기 방사가 으뜸이라는 얘기가 있네요 ^ ^

커피는 자유여행, 쿠알라룸푸르에서 쇼핑리스트로 목록에 추가해야할 것 중 하나입니다.

진열 되어 있는 커피팩에는 로스팅된 원두가 담겨져 있고 원하면 바로 자리에서 믹서 해줍니다.

 

 

KLCC 시내에서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방사 (Bangsar)에 있습니다.

주변에 5분거리에 방사 빌리지 쇼핑몰이 있구요

마침 저기 안티포디안사장 사진이 찍혔네요 ^ ^

영국인이 사장으로 스타일이 모두 유럽스타일로 외국에 온거 맞구나 느낄 수 있답니다 ^ ^

이른 아침 7시부터 문을 여는 안티포디안은 주말 오전8시만 되도 사람들로 차는 인기있는 곳중의 한곳입니다.

직원들도 엄청 많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와중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모두들 친절합니다.

영어가 안되는 어설픈 직원들 아니고 모두들 정말 스피킹이 훌륭하다는 ~~~

 

 

메뉴는 따로 없습니다. 한쪽벽에 써있는 것이 모두 메뉴라는 ~~~

빼곡히 씌여있는 것들이 보이시나요.

리딩연습하듯이 쭈욱 살펴봐야 합니다.

헉 ~~ 주문을 할 수 있을까~ ~

 

 

에스프레소 잔 옆 중 작은건 시럽, 큰건 물입니다.

에스프레소로 뽑은 그대로 갖다줍니다.

그러면 취향대로 물 조절해서 마실 수 있어요.

라떼를 시키면 예쁘게 그라데이셩해서 옵니다.

랜덤으로 해주니 어떤게 걸리든 작품입니다 ^ ^

 

 

안티포디안 옆으로 쭈욱 늘어서는 옆집들도 모두 유럽풍의 카페로 많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쿠알라룸푸르 방사 (Bangsar) 지역이 유럽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라

그들 스타일의 카페, 상점들이 많이 있는곳입니다.

자유여행와서 시간 되면 방사지역을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저녁에 맥주한잔 하기에도 분위기 좋은 곳들이 많습니다 ^ ^

음… 더위도 식히고 외국으로 여행온 분위기도 내고

말레이시아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맛있는 커피 한잔 하실까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 ^^

[쿠알라룸푸르 맛집]부킷빈탕 파빌리온 쇼핑몰 – 승리의 아오리 라멘(Aori Ramen)방문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빅뱅 승리의 라면집으로 유명한

아오리 라멘이 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쇼핑몰에도 오픈을 했다고 해서

다녀온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Aori Ramen (아오리 라멘)

주소 : Lot 6.36.00 Level 6 Pavilion Mall

영업시간 : 오전 10시 ~ 오후 10시

부킷빈탕의 파빌리온 쇼핑몰 6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도 혼자서 방문했었는데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도 편하게 

식사하실수 있게 1인 기준으로 테이블이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혼밥 만랩인 분들은 궂이 1인 테이블이 필요 없으시겠지만

혼자서도 좀더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 였습니다.

테이블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구요~!

주문하는 방법은 메뉴를 골라 주문표를 작성한뒤 벨을 누르시면

종업원이 주문을 받아갑니다.

라면은 두 종류밖에 없어서 선택장애 있으신 분들도 쉽게 고르실 수 있습니다!

2가지 토핑이 들어간 아오리라멘 라이트와 5가지 토핑이 들어간

아오리 라멘이 있습니다.

원하시는 토핑은 추가가 가능하고 밥이나 면도 추가가 가능합니다.

저는 아오리 라멘과 TKG (계란, 간장, 밥)를 시켰는데요!

맵기 정도는 가장 매운맛으로 선택했지만 별로 맵지는 않았습니다.

맛있겠쥬?

맛있었습니다!

일본 라멘은 찾아가서 먹는 스타일은 아닌데 아오리 라멘은 맛있게 먹었습니다.

돼지뼈 육수로 우린듯한 진한 국물,

나름 매콤한 소스, 쫄깃한 면발과 각각이 토핑들이 잘 어울러 지는 맛이였습니다.

남자분들은 라면 한그릇으론 약간 부족하실 수 있는 양이라

저처럼 밥 한공기 추가하시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 없습니다.

다만 다른 라멘집들은 잘 안가봐서 객관적인 비교는 어렵고 지극히

주관적인 맛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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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 끔 하게 비웠습니다! 이제 저도 라멘의 매력에 빠져버린것 같네요

한가지 단점을 굳이 뽑자면 가격이 약간 비싸네요.

48링깃이면 13,000원 정도 되는 가격인데, 한국에서는 다들 이정도 가격이겠지만

말레이시아 기준으로는 약간 가격이 높은 편이네요 ^ ^;

승리 라멘집이 궁금하신분들, 해장이 필요하신 분들, 혼여 하시는 분들!

파빌리온에서 마땅히 갈 식당이 없으신 분들게 추천합니다~

[말레이시아 여행] KLCC 아쿠아리움

 

말레이시아 여행, KLCC 아쿠아리움!

 

 

말레이시아 여행 중 KLCC 는 자주 가는 곳 중에 하나!

여기서 하루종일 놀아도 좋을만큼 할게 많고 먹을게 많은 곳이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오늘 소개하는 아쿠아리움 요기 괜찮다!

2002년 오픈한 곳으로 말레이시아 및 전세계 해양생물을 전시하는 수준높은 수족관이다.

특이한 점은 곤충과 파충류도 어울려 있다는 것!

말레이시아 여행, 짜여있는 일정에 맞춰 바쁘게 움직이는 것도 좋지만

반나절 정도는 이렇게 여유롭게 아름다운 곳에서

연인이라면 데이트, 가족이라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이런 여유도 여행의 묘미다.

관찰과 체험이 가능 한 곳!

해삼, 초콜릿 칩 불가사리, 상자 게, 말굽 게, 대나무 상어등을 직접 만져볼 수 있다.

전기를 방전하며 스스로를 보호하는 전기 뱀장어, 전기 메기, 코끼리 코 물고기아 있는 전기코너도 있다.

말레이시아 여행 KLCC 아쿠아리움 산호초와 해마!

 

말레이시아 KLCC 아쿠아리움 – 형형색색의 물고기들을 테마있게 

꾸며 놓았다.

 

말레이시아 여행 KLCC 아쿠아리움 – 마치 바닷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

 

말레이시아 여행 KLCC 아쿠아리움 – 수상터널로 들어갑니다.

무빙워크와 함께 모래 호랑이 상어, 거대한 가오리, 바다거북등을

만날 수 있는 90미터의 터널

 

이 곳은 상어들과 가오리들의 집인듯!

그 아이들밖에 보이지 않는다.

다른 물고기들에 비해 한덩치 하시니… 더욱 그런듯 ㅋㅋㅋ

어슬렁 어슬렁 물고기들을 호시탐탐 노리다가 잡아먹는 바다의 무법자!

물고기 잡아먹는거 무서버 ㅜㅜ

말레이시아 여행 KLCC 아쿠아리움 – 감히 상어에게 삿대질 하는 아이들 ㅋㅋㅋ

 

말레이시아 여행 KLCC 아쿠아리움 – 난 여기가 젤루 멋져~ 튜브탱크

거대한 원통 수족관

빛과 함께 소용돌이 치는 은빛 물고기들

거대한 메기아 아마존에서 서식한다는 담수어가 하이라이트이다.

작은 물고기들이 떼를 지어 이동하며 한 폭의 그림을 선보이는 곳!

말레이시아 여행 KLCC 아쿠아리움 – 상어들의 이빨에 대한 모형들과 자세한 설명

말레이시아 여행 KLCC 아쿠아리움 – 해파리들을 배경으로

사진이 멋지게 나오는 액자들? 같다

 

입장료예요~!

운영시간안내

말레이시아 여행::: 꼭 가볼만한 곳 (로얄셀랑고르)

 

말레이시아 여행 오면 꼭 간다는 반딧불투어에 처음 투어장소인 로얄셀랑고르!

오늘은 로얄셀랑고르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합니다.

로얄셀랑고르란 1900년대에 설립된 회사로

말레이시아의 주석을 가지고 아름다운 생활용품이나 장식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주석을 전시하는 전시장과 주석공장, 그리고 주석박물관이 하나로 된 곳으로

주석제품전시, 판매장이라는 느낌보다는 주석박물관이라는 느낌을 더 받게 되는 곳입니다.

 

 

물론 말레이시아 여행 중 반딧불투어의 가이드님이나

로얄셀랑고르 직원들이 주석에 대해 설명을 자세하게 해 주는데요

로얄셀랑고 주석박물관에 처음 들어오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것이 이 할아버지 ^ ^

이 할아버지는 바로 100년전 말레이시아로 내려와서 로얄셀랑고르라는 회사를 창업하신 사장님이랍니다.

 

 

왼쪽에 있는 마크는 로얄셀랑고르라는 회사가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주석제조회사라는 마크랍니다.

 

 

자, 이제 말레이시아 여행 중 방문한 곳, 로얄셀랑고르의

주석박물관으로 고고~!

 

 

이게 뭘까요~?

이것은 말레이시아의 예전 돈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이런 모양의 돈이 있었다고 하는데

말레이시아에도 이런 돈이 있다니 정말 신기하지요~?

 

 

로얄셀랑고르에서 초기에 만든 주석을 채취하는 기계랍니다.

 

참 기계가 크기죠~?

이 기계로 주석을 채취했다고 하니

주석채취를 위해 이주를 시작하게 된 중국인들!

화교들이 이렇게 부유하게 살게 된 초석이기도 한 주석이라고 볼때

저 기계는 참 고마운 존재지요~

말레이시아 여행 중 요렇게 역사깊은 곳에 한번쯤은 방문해 주는 센스~

 

말레이시아 여행 로얄셀랑고르에서 즐기는 또 하나의 즐거움은

바로 여행객 여러분들이 19세기 주석채취를 할 때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답니다

바로 이옷을 입으면 여행객 여러분은 타임머신을 타고 19세기로 슝슝~

 

주석은 버릴 것이 없다고 하지요

로얄셀랑고르 공장내에서 주석을 이용해서 생활용품이나

장식품을 만들고 그 남은 주석찌꺼기를 모아서 다시 녹인 후

주석제품을 만든다고 하네요

소중한 주석제품을 구경하시면서 얼마나 값진 것인지 생각하면서

감상해 보세요

 

말레이시아 여행에 쇼핑이나 판매장 방문이라고 오해하시는 곳,

로얄셀랑고르 

오해가 풀리셨나요 ^ ^

 

주석전시품을 보러 가는 길에 직원분들이 시원하게

10plus를 한잔씩 줍니다

무료입니다~~ 두잔씩 드셔도 됩니다 ^ ^

주석잔이 얼마나 전도율이 좋은지 직접 느껴보라는 무언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과정이랄까~?

따르자마자 컵이 시원해지는 신기함을 체험해 보세요

말레이시아 여행 하시면서 이렇게 시원한 음료가 얼마나

꿀맛인지 느껴보는 시간 ^ ^

 

이제 주석액을 이용해 만들어진 제품을 얇은 칼을 이용해

표면을 살짝 깍아서 광을 내는 작업

기계보다 더 정확하고 아름답게 표면을 벗겨내는 숙련된 직원분들

여기 벗겨낸 주석은 다시 모아서 녹여 또 제품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이제 주변을 다듬는 괒어인데요

로얄셀랑고르 제품은 100퍼센트 핸드메이드 제품

그래서 마지막까지 이렇게 손으로 다듬어 멋진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랍니다

 

견학이라는게 그냥 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내가 직접 두들겨보고

해야 또 제맛이잖아요 ^ ^

조그마한 망치로 생활용품에 모양을 만드는 순서인데요

직원분의 시범을 잘 보시고 똑같은 길이에 똑같은 깊이로

타공모양 만들기에 도전하는 시간!

이제야 나이 적성을 찾는 것인가? ㅋㅋㅋ

말레이시아 여행 왔다가 또 여기 취직되는거 아님? ㅋㅋㅋ

 

비로소 이렇게 아름다운 예술품으로 탄생하여

생활에서 멋지게 사용되는 주석제품들

자신있게 공장을 오픈하는 모습에 100년 전통과

그 신뢰가 가는 그런 로얄셀랑고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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