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버드파크, 새공원, 아이와함께 가볼만한 곳

작성자
말근육
작성일
2018-09-19 22:39
조회
1062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버드파크, 새공원, 아이와함께 가볼만한곳

싱가폴은 나이트사파리, 새공원을 가봐서 이번여행에는

센토사섬이나 유니버셜스튜디오, 레고랜드 정도 추가하려했었다.

그러다 기타사정으로 말레이시아 선택

안가본나라, 휴양지 제외 하다보니 새로운 선택 말레이시아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 알아보다 대충 몇개 추려놓은게

수리아몰 과한관과 이곳 새공원. 둘다 만족스러움

국립모스크 갔다가 지도앱으로 봤을때 가까워서 걸어갈까도 생각했지만

이 동남아 날씨로 도저히 안된다 생각함

그랩 8링깃에 국립모스크에서 새공원 갔다. 운전기사도 입구 못찾아서

몇번 유턴을 했으니, 그나마 그랩 이용해 다행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버드파크, 새공원,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

티켓팅 하면 지도와 함께 손목에 채우는 입장권을 줌

말레이시아 새공원 버드파크 규모가 크다.

성인 67링깃 / 어린이 45링깃

보통 우리나라도 서울대공원 새장 이런데 들어갈때 문과 문사이에 커튼을 치고

천장에 새망을 쳐놨는데, 여기는 큰규모가 다 쳐져있다.

새 방목 스타일

입구로 들어가서 우측부터 한바퀴 돌고 다음 좌측으로 가서 크게 한바퀴 돌았다.

좌측 연못쪽에서 새공연도 하니 시간 미리 체크하자.

공작하면 초등학교때 사육장에 12시만 되면 날개가 펴졌던 공작과

베르바토프 불가리아 축구선수가 생각난다.

새공원 새들은 모두 넓은공간에 풀려져 있다.

짬밥을 많이먹어서 사람은 안무서워하는 짬타이거들 처럼

익숙해진건가? 단렌즈로도 이렇게 가까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부엉이, 올빼미 자는중

이렇게 먹이주는 이벤트가 시간마다 있다.

나는 못봤다. 시간이 안맞아 ㅡ.ㅡ

그렇습니다. 독수리는 별도 새장에 있어요.

날씨가 참 덥다.. 중간중간 그늘이 있는 벤치에서 안쉴수가 없다.

타조.

야! 타~

이길로 가면됩니다. 길을 잃을일은 없습니다.

죽은거아님. 뭐 먹으려고 애쓰는 중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버드파크, 새공원,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

자연속에서 꾸며놓은 새공원이 그 특징이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버드파크, 새공원, 아이와함께가볼만한곳

먹이주기쇼와 새공연 등 참고

우측 다보고 좌측으로 넘어가는길 중간에 사진촬영후

액자유료 인쇄하는 체험부스와 작은 매점이 있다.

좌측 끝 연못쪽에는 새공연이 한창이다.

빨리가서 보자!!

싱가폴의 새공원보다 규모는 작지만 컨셉들은 다 비슷비슷하다.

공연이 끝나고 오리들 먹이주고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공연보려고 빠르게 주변 건물들도 지나쳤는데 전시장이 있었다.

패드체험도 가능.

그리고 병아리부화장도 있었다.

내붸 에어컨이 있어 시원했다. 이곳이 쉬었다 가는 중간거점지.

디즈니 만화에 나오는 이새 이름이... 큰부리 어쩌구인가?

역시 마지막 출구는 기념품가게

이곳에서 새공원 마그넷 하나 구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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