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센트럴마켓/코피티암 커피, 카야토스트

작성자
말근육
작성일
2018-09-18 23:19
조회
1151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센트럴마켓 / 코피티암 커피, 카야토스트

그랩 타고 버드파크에서 센트럴마켓 6링깃으로 도착

기념품 사기 좋다고해서 와봤다.

모스크바 이즈마일 시장처럼 그런?

딸아이가 센트럴마켓 앞에 저 문구보다 말레이시아 동전에 그려져있는거라고 하더라,

그리고 투어에서 퀴즈맞혀서 받은 열쇠고리에도 저 문양있더라.

말레이시아 왕가 문구인거 같긴하다만...

메르데카광장에 시티미술관 옆에 있는 I♥KL 그 느낌ㅋ

센트럴마켓 좌표 찍었네.

기념사진 한장찍음

입장하면 바로앞에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다.

스탬프투어가 있나보다.

여기 주변으로 해서 스탬프 찍을수있는곳들이 지도안내 해주더라.

우리는 시간이 없어서 그냥 이곳껏만 기념으로 찍음

바로 근처에 기념품가게 구경하다가.. 배가 고파졌다.

2층에 식당가 및 커피가게들이 있다.

올드타운화이트커피와 함께 마시고 싶었던 코피티암.

카야토스트 2.8링깃인데 2.2링깃으로 할인프로모션을 하더라고

그래서 카야토스트 할인받음!

화이트커피 3.2링깃

하나는 설탕뺀 아이스밀크 / 커피씨고쏭펭? 책자에 나와있는거 시켜봄.

그리고 딸은 100PLUS 음료 2.7링깃

우리나라 편의점에도 판매하는 탄산있는 이온음료 맛.

카야토스트 2.2링깃

진짜 카야토스트 제대로 먹으러면 싱가폴 가야하나

말레이시아 카야토스트는 싸긴한데 잼이랑 버터가 적은게 살짝 아쉽다.

배를 가볍게 채우고 이제서야 센트럴마켓 구경을 해본다.

해삼비누가 유명한가보다.

10링깃 3천원도 안하는 가격인데 한글로 해삼비누라고 적혀있다.

이거 뭐냐고 물어보니까 코코넛으로 만든 그릇이라고 한다.

돌아다니다가...마그넷 가격은 거기서 거기!

원하는것을 찾다보니 이곳에서 구매함

잘만알로 야시장에서부터 판매하던 비행기 모형

이게 참 많더라고....

뭔가 말레이시아를 표현할만한것을 찾는데 잘 안나옴

말레이시아 국화도 무궁화라고 한다.

그래서 사진 찍어봄

보통 도시마다 마그넷을 사는데 말라카 투어를 가다보니 마그넷을 못샀다

아내랑 나 둘이 다녀온 도시들 마그넷 모으는데

스위스 로잔에서 유람선 타고 프랑스 에비앙 갔을때

에비앙 마그넷 사려고 했는데 카드도 안되고, 스위스 돈을 안받아서 마그넷 못샀다

결국 말레이시아 지도가 그려진 마그넷과

말레이시아 특징 표현할만한 마그넷

그리고 말라카 마그넷 구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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