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뉴 퍼펙트 시티반딧불 투어 후기!

작성자
얄개
작성일
2018-09-12 10:04
조회
406
 

안녕하세요 뉴 퍼펙스 시티 반딧불 투어를 다녀온 후기 입니다.

정말 너무너무 더운 말레이시아 기후 특성상 그 많은 볼거리를 찾아가기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투말포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요:)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술탑 압둘 살라디 빌딩입니다.

이 빌딩이 어떤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말레이시아 문화는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등 말레이시아를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투어를 통해서 🙂

저희가 도착했을때 자동차 행사가 진행 중이엿어요

세상 비싼 차들부터 아기자기하게 커스텀된 차량들까지 다양한 차량이 전시되어 있었죠

두번째로 국립 모스크와 박물관으로 이동했습니다.

모스크에 입장하실때, 여성분들은 사원에서 제공하는 히잡과 복장을,

남성분들은 복장을 착용해주셔야 합니다.

대리석으로 바닥과 사원 전체적으로 풍겨지는 독특한 분위기가 매력적이었네요.

(제가 구경하기 바빠서 사진이 없네요....)

 

그리고 이어서 박물관으로 갔는데요

첫번째 장소에서, 그리고 차량 이동중에 알려준 이슬람 역사적 인물들이 사용한 물건들,

일화들(그림)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재밌었던 것 같네요

모르고 봤다면 놓치는 부분이 많았겠죠

그리고 찾아간 곳은 바투 동굴!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스콜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동굴이 도착했을때는 너무 많은 비가 내리고 있었네요

무척 아쉬웠지만 앞에서 사진 이라도 남겼네요

비가 내리는 중에도 열심히 저희 일행을 촬영주신 주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비를 피해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힌두교 사원입니다.

이 사원 이름의 의미와 힌두교 문화가 로마에 미친 영향까지 주가이드님 덕에 유익한 정보를 습득 할 수 있었습니다.

사원 내부는 이슬람 사원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었고,

반바지를 입으신 남성분들 입구에서 나눠주는 보자기를 허리에 싸고 들어가야 합니다.

내부 촬영은 불가하니 참고하세요

(바깥 풍경을 배경으로 찎었네요. ㅎㅎ)

다음으로 간곳은 몽키 힐!

원숭이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원래는 옛 수도로 그 흔적이 남아있는 곳이라 합니다.

(원숭이가 더 유명해진 것 같지만...ㅎㅎ)

두 종류의 원숭이들이 있는데, 얘네가 무슨 종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본격 먹이주기!

이렇게 얌전히 먹이를 받아 먹기도 하고

(얼굴과 털이 검은 친구들이 순한 애들이라 합니다.)

이렇게 팬서비스까지 확실하게 ㅎㅎㅎㅎㅎ

이제 우리가 밥을 먹으러 갈 시간이...ㅎㅎ

몽키 힐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리버뷰가 아름다운 식당이었고 음식도 주가이드님이 넉넉히 시켜주셔서 배가 터질뻔 했어요 ㅎㅎㅎ

음식 사진은 비밀로 하겠습니당!

 

다음으로 이번 투어의 핵심인 반딧불 체험을 갔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름으로만 듣던 반딧불이가 배를 타고 들어가니 수풀 사이에 빼곡히~ 자리잡고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반딧불 체험은 오로지 눈으로만 할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사진이 없어요!

반딧불이를 무단으로 포획하는 행위는 벌금(100링깃이고) 사진 촬영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페스토라느 트윈타워로 갔습니다.

이 타워를 지을 당시 우리나라 기업에 얽힌 스토리가 있는데요

역시 대한민국만세입니다.

여기서 또 주가이드님이 몸을 사리지 않고 기념촬영을........

마지막으로 트윈타워 기념 사진으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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