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맛집]커피의 향기 ~ 자유여행을 위한 쿠알라룸푸르 브런치카페 안티포디안(Antipodean)

 

맛있는 커피를 찾아 카페로 고고!

하루의 시작을 커피로 한다. 아침식사는 걸러도 커피는 절대 거르지 않는다. 공복에도 커피는 즐겨 마신다.

커피를 마셔도 잠은 잘잔다.

커피의 맛, 향등을 음미하며 구별할 수 있다.

맛있는 커피집이 있으면 찾아간다.

위의 내용에 해당된다면 당신은 커피를 너무도 사랑하는 커피마니아~~!!

이런분이라면 어디를 가든 맛있는 커피를 마시게 되면 기분이 좋아짐을 느끼실겁니다.

멀리서 쿠알라룸푸르에 오셨는데 맛있는 커피 마시러 찾아가보는것도

즐거운 여행에 보탬이 될 것 같아 공유합니다!!!  ^^

 

(Antipodean)

커피의 향으로 와~~~ 우!! 기분 좋게 만드는 곳이 있어요.

맛있어서 찾아가는 아는 사람만 간다는 그런 카페입니다!

 

 

그라운드 (G층)에 위치해 있고 나무로 가려져 있는 카페입구에 까지 테이블이 있는데요.

나무들과 썬루프로 빛을 차단하고 있어 밖에 앉아도 그리 덥지 않습니다.

 

 

커피의 생산국인 인도네시아 커피는 진하고 단단하여 에스프레소로

블렌딩해서 마시기 좋아 유럽인들에게 더 인기라고 합니다.

안티포디안 (Antipodian) 카페는 인도네시아 커피재배지와 직접 계약을 맺고

생산되는 것을 로스팅해서 파는 곳이라 커피가 신선하고

커피의 진한 향과 맛이 살아있는곳 입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미드밸리, 방사, 몬키아라 등에 오픈되어 있으니까

여기 방사가 으뜸이라는 얘기가 있네요 ^ ^

커피는 자유여행, 쿠알라룸푸르에서 쇼핑리스트로 목록에 추가해야할 것 중 하나입니다.

진열 되어 있는 커피팩에는 로스팅된 원두가 담겨져 있고 원하면 바로 자리에서 믹서 해줍니다.

 

 

KLCC 시내에서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방사 (Bangsar)에 있습니다.

주변에 5분거리에 방사 빌리지 쇼핑몰이 있구요

마침 저기 안티포디안사장 사진이 찍혔네요 ^ ^

영국인이 사장으로 스타일이 모두 유럽스타일로 외국에 온거 맞구나 느낄 수 있답니다 ^ ^

이른 아침 7시부터 문을 여는 안티포디안은 주말 오전8시만 되도 사람들로 차는 인기있는 곳중의 한곳입니다.

직원들도 엄청 많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와중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모두들 친절합니다.

영어가 안되는 어설픈 직원들 아니고 모두들 정말 스피킹이 훌륭하다는 ~~~

 

 

메뉴는 따로 없습니다. 한쪽벽에 써있는 것이 모두 메뉴라는 ~~~

빼곡히 씌여있는 것들이 보이시나요.

리딩연습하듯이 쭈욱 살펴봐야 합니다.

헉 ~~ 주문을 할 수 있을까~ ~

 

 

에스프레소 잔 옆 중 작은건 시럽, 큰건 물입니다.

에스프레소로 뽑은 그대로 갖다줍니다.

그러면 취향대로 물 조절해서 마실 수 있어요.

라떼를 시키면 예쁘게 그라데이셩해서 옵니다.

랜덤으로 해주니 어떤게 걸리든 작품입니다 ^ ^

 

 

안티포디안 옆으로 쭈욱 늘어서는 옆집들도 모두 유럽풍의 카페로 많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쿠알라룸푸르 방사 (Bangsar) 지역이 유럽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라

그들 스타일의 카페, 상점들이 많이 있는곳입니다.

자유여행와서 시간 되면 방사지역을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저녁에 맥주한잔 하기에도 분위기 좋은 곳들이 많습니다 ^ ^

음… 더위도 식히고 외국으로 여행온 분위기도 내고

말레이시아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맛있는 커피 한잔 하실까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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