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가야섬에서 체험다이빙, 씨워킹도 즐겨보자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도전 과제!

누구나 로망인 다이빙 한번 즐겨보는 것 어떨까 합니다.

다이빙이라고 하니 겁부터 나는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그랬으니깐요  ^ ^

자 사진 한장 보고 또 시작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객을 사로잡을 가야섬 바다부터 구경합시다.

자유일정중 꼭 한번 시도! 도전 해보시기 바래용 ^ ^

<사진은 실제 가야섬에서 직접 찍은 바다 모습입니다>

하지만 다이빙 그리 무서워 할 것도 그리 두려워 할 것도 아니랍니다.

산소통을 어깨에 메고 바다속 미지 세계를 구경하는것 참으로 부럽고 동경스럽기 까지 한데

이번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때 한번 도전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사진은 가야섬 선착장에서 섬 안으로 들어가는 사진의 모습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람이 없습니다. 놀랍죠 ^ ^>

코타포유에서 판매하는 가야섬투어 상품이 좋은점이 있다면 한국인 다이버 강사분께서

다이빙 장구 착용, 유의사항, 긴급사항시 수신호 등을 모두 한국어로 직접 설명해주시니

영어 울렁증이 있거나, 혹여 잘못 알아듣고 위험하까 하시는 분들에게는

가야섬에서 즐기시는 체험다이빙은 분명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이빙이 시작되면 전문 다이빙 로컬 가이드가 밀착해서 함께 이동하니 큰 걱정 마시고 도전!!

다이빙 자격증이 있는 분이라면 좀더 깊은 바다까지 가는 펀다이빙도 준비되어 있으며

초보 다이버를 위해 1회, 2회 이렇게 나누어서 진행하는 체험다이빙

바다속 세계를 만끽 해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다이빙 사진 좀 구경 하고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실제 다이빙 장구 착용 모습 여자분들은 물에서 착용 하구요,

남자분들은 미리 저렇게 메고 가는데 정말 무겁습니다 ㅠㅠ>

 

1회 다이빙은 바다앞에서 이루어지구요, 2회 다이빙은 배를 타고 조금 이동해서

조금 더 깊은 곳으로 들어 갑니다요

가야섬은 툰구압둘라만 해양국립공원 섬중에 유일하게 사람이 없는 곳입니다.

이유는 독점구조라 일반 현지 업체들이 들어 올 수 없다는 사실

<실제 장비 착용 후 입수 모습입니다. 멋지죠 ^ ^>

한적하게 중국인 피해서 여유롭게 스노쿨링도 즐길 수 있는 가야섬 투어

투말포 & 코타포유에서만 만나실수 있습니다.

입수하게 되면 1회 체험 포인트에서는 7~10M 정도 들어가게 됩니다.

미리 준비해놓은 산호와 니모 물고리를 만져 볼 수도 있답니다.

체험 다이빙이라 깊은 곳은 들어 갈 수 없어 만들어 놓은 것 같네요

<다이빙 후 5M 정도 내려가면직접 산호를 만져 볼 수 있어요 ^ ^>

펀다이빙을 하신다면 더욱 기가막힌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여기까지 ㅠㅠ

그리고 다이빙 하면서 가이드 다이버가 계속 사진 찍어 줍니다.

끝나고 나면 CD에 담아서 주니깐 평새 간직할 수 있답니다.

<이 사진은 체험다이빙 2회때 직접 목격한 물고기 떼 입니다. 정말 놀라워요 ^ ^>

<체험다이빙 2회때는 배에서 입수하는데 배에서 뒤로 넘어지듯 입수하여 찍은 사진입니다.

TV보면 나오는 그거 맞습니다. ㅋㅋ>

가야섬에서는 파라셀링, 씨워킹, 제트스키 같은 해양 스포츠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이빙과 씨워킹을 제외한 파라셀링, 제트스키는 가야섬에서 하지 않습니다.

가야섬은 국립해양공원으로 동력 스포츠가 금지되어 있어 배로 부근으로 이동 합니다.

씨워킹의 경우는 부근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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