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여행] 호텔, 택시, 마사지샵, 식당 팁문화 및 환전 잘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오로지 코타키나발루만 전문 현지 전문 여행사

투말포 & 코타포유에서 환전 잘하는 방법과 코타키나발루 여행시 궁금해 하시는

팁문화에 대해서 바이블로 묶어서 안내드리겠습니다.

잘아시겠지만 팁문화는 나라마다 여행지 마다 조금씩 달라서 많이들 궁금해

하시지만 특별히 언급한 곳이 별로 없어 늘 답답하던 종목중에 하나라고 여겨집니다.

따라서 오늘은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꼭 필요한 팁문화 정리 해 드릴까 합니다.

“TIP”팁은 좋은 의도로 멋진 서비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의 표현입니다.

너무 좋다고 해서 팁을 팍팍 준다면 받는 사람이 처음에는 좋아하겠지만

나중에는 당연히 여겨지는 것이 사람입니다.

따라서 팁은 소량 주시고, 꼭 줘야 하는 팁이라고 해도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과감히 주지 말아야 하며 줘야 되지 않는 상황이라도

서비스를 너무 잘해서 주고 싶으면 줘도 됩니다.

팁의 지불 기준은 개인의 만족도에 의해서 결정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미 팁은 의무가 되어 가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식당에서 팁문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시 식당에서 식사를 하셨다면 별도로

팁을 준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종업원 들은 정상적으로 식당으로부터 급료를 받고 있으며 아울러

서비스차지를 별도로 부과하기 때문에 이미 여러분들은 이분들의 팁값을 밥값으로 지불하게 됩니다.

한국은 표시된 가격이 통상 최종 가격이지만 이곳은 표기된 가격이외에

봉사료 10%, 텍스6%가 주문하신 금액에 추가로 계산됩니다.

오히려 팁을 많이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100링깃 짜리 식사를 드셨다면 100링깃 + 16링깃(봉사료, 텍스)가

추가로 붙어 총 116링깃을 지불하게 됩니다.

물론 식당에 따라서 안 그런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그렇습니다.

이미 많이 지불한게 맞지요? 따라서 추가로 더 지불한다면

참으로 좋은사람이 될수 는 있지만 다음분들에게 안보이는 부담이 될 수 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식당들>

<토스카니 이태리 레스토랑 전경>

 

 

호텔에서 팁은?

우선 호텔은 통상 베드팁이라는 것을 나가기전에 침대위에 올려 놓습니다.

통상 US$ 1불 정도씩 놓습니다만 세상 물가가 다올랐는데 베드팁만 아직 1불이라는 것이 아이러니 합니다.

베드팁 만큼은 좀 인상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절대 많은 돈을 놓으라는 것이 아니며 놓아서도 안되겠지요~

통상 객실 청소 하시는분들은 급료는 노동력에 비하면 정말 작은 급료입니다.

또한 호텔 측에서는 베드팁에 대한 수익정도 까지도 청소하시는 분의 임금으로

책정하였을 경우가 다분하기 때문에 베드팁을 놓치 않고 간다면

청소하시는 분들은 급료가 깍이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ㅠㅠ

따라서 베드팁만큼은 꼭 나가실때 챙겨 놓아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1불이 아니라 2불 정도(링깃은 5링깃 ~ 7링깃 정도)는 되어야

물가 수준에도 맞고 이분을 임금 조금이라도 보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그럽 베드팁만큼은 꼭 챙겨 주시기 바라며, 체크인 하고 짐을 가져다 주는

벨보이에게도 통상 2불 정도 주시면 무난 합니다. 너무 많이 주는 것 또한 좋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싼 호텔이니까 베드팁이 없어도 되겠지라고 생각하거나

비싼호텔이라 팁을 많이 놓아 두어야겠지 이런 생각은 하지 마시고 동일하게 팁을 올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샹그릴라 라사리아 로비 전경>

<넥서스 객실 내부 모습>

마사지샵 팁문화

마사지샵 팁문화에 대해서 이제 정리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마사지샵은 무조건 팁을 줘야 마음이 편안해서 일까요~?

아니면 동남아라서 저렴하게 받았다는 탓에 기분좀 내볼려고 그런것일까요

팁이 생각보다 잘나옵니다.

그런데 통상 마사지 가격이 60~80링깃 한화로 1만5천원~2만원이 안되는데

팁을 30링깃씩 50링깃씩 주는 분을 봤습니다. 이건 아닌데………

통상 마사지샵의 팁은 보통 잘 받았다고 생각 될 경우 5링깃정도 주시면 충분합니다.

정말 이건 최고야 라고 생각되시면 10링깃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정말 이건 아니야 라고 생각들면 주지 말고 나오세요~

마사지샵이라고 해서 의무팁은 아닙니다. 주기 싫으면 안줘도 되구요

마음에 안들면 팁을 줄께 아니고 컨플레인을 하셔야 정상입니다.

팁은 항상 작은 고마움을 느낄수 정도의 작은 양의 팁만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선댄스 마사지샵 모습 일부>

택시(TAXI)팁?

택시는 사실 팁을 운운하기 조차 싫은 것이 코타키나발루의 택시입니다.

이들은 구간 요금제만 받는 다고 하고 5분 거리도 10링깃, 10분거리는 20링깃.

참 돈 벌기 쉽다는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너무나 쉽게 이렇게 폭리를 취해 왔지만 세상이 바뀌어 이들에게도

위기가 닥치고 있으나 아직 변한것이 없습니다.

흥정을 해도 별로 먹히지도 않고 택시는 일단 팁에서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우버택시나, GRAB택시 같은 어플들을 이용하면 정말 합리적으로 요금을 받습니다.

센트 단위로 요금을 계산하고 거리에 따라 정확히 금액이 안내됩니다.

이런분들에게는 감사의 표시로 1~2링깃 정도 추가로 주시는 것은 무방합니다.

만약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하시겠다면 GRAB이라는 어플을 꼭 깔고

택시횡포의 해방에서 벗어나시기 강력 권고 드립니다.

자 궁금하실 팁 문화에 대해서 언급해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환전 팁

 

자 이제는 누구도 지금까지 짚어주지 않은 차원다른 환전 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보통은 현지에 환전샵이 어느곳이 가장 잘 쳐주는가 하는 것만 다루었는데요 사실은 반쪽짜리 환전팁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일단 달러 사용이 안되니 반드시 “링깃” (말레이시아 화폐단위)을 갖고 계셔야 하는데

한국에서 환율우대를 많이 받으시는 분은 한국에서 하셔도 됩니다. (40%이상 우대일 경우만)

우대를 받는 경우가 아니라면 5만원권좀 챙겨와서 이곳에서 바꾸시는 것이 한국보다 더 잘쳐줍니다.

정말 중요한 사실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환전을 잘 해놓고도 손해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뭐냐하면 필요한 돈을 계산 못해서 링깃으로 많이 바꾸고 나중에

결국 헐값에 되팔아 결국은 손해보는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여행계획서를 작성하시고 필요 예산을 세우시고 조금 모자라게 환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출에 대한 대략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환전을 잘하는 것 보다 더 중요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국제현금카드를 갖고 계신분이 있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급 은행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통상 매매기준율에 + 수수료 1&정도 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가장 좋은 환율로 환전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나씩 꼭 챙겨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해외여행이 빈번한때이오니 하나정도 만들어 놓으셔도 아무 문제없습니다.

소액의 경우는 신용카드 사용이 더 합리적일 때도 있습니다. 엥 이게 무슨소리냐구요?

신용카드의 비자 마스터의 경우 통상 이용료의 1%를 서비스료로 지불합니다 .

이것만 생각하면 역시나 노답이지만 불필요하게 돈을 환전하거나 돈을 인출하는 것 보다는 더욱 저렴합니다.

국제현금 카드는 필요에 따라 뽑아서 사용 하는 것이라 돈을 남기지 않고

합리적으로 사용 하는 것이고 신용 카드 사용은 매매기준율을 기준으로 하니

기존 환전 보다 무조건 나쁘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모두들 싸게 환전하는 것만 골몰할뿐 돈이 남아서 손해 보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 둔한것 같습니다.

핵심은 싸게 환전하고 현지화폐를 남기지 않는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누두도 언급하지 않았던 환전팁에 대해서 알려드렸습니다.

또 다른 멋진 글을 갖고 찾아뵈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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