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야경사진을 찍어보자!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오는 사람들에게

가장 보고싶은것이 바로 요거 페트로나스 트윈타워가 아닐까 싶다

내가 쿠알라룸푸르에서 가장 자주가는 곳이기도 하고

친구들이 놀러왔을때 꼭 보여줘야하는 곳이기도 하다

처음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을 와서 트윈타워를 본 친구들의 모습은

참 다양하고, 재밌다

대부분! 와! 멋져! 라며 감탄사를 내뿜는건 기본이고,

다들 넋을 놓고 사진을 찍는데 그 모습을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하다보니~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자주오는 나도 올때마다 카메라든,

핸드폰이든 뭐라도 꺼내어 꼬옥 찍고 또 찍게된다

어제본 트윈타워, 오늘본 트윈타워……….

사실 항상 똑같은 모습으로 건실하고 눈부시게 서 있지만

갈때마다 볼때마다 왜 그리 느낌이 다른지 오늘찍은 사진, 어제찍은 사진

나만 느끼는 “다름”이 있다는거

쿠알라룸푸르 트윈타워가 더 아름다운건

바로 앞에 위치한 KLCC 공원이 한 몫을 더한다

해가지면 한시간에 두어번씩 음악분수가 화려하게 물을 뿜으며

음악에 맞추어 살랑거리는 모습이 참 로맨틱하다

그 시간이면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삼삼오오 둘러앉아 그 시간을 즐기는데

낮에 뜨거웠던 열기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시원한 밤바람에, 더 시원한 물줄기 소리가 들을때마다 즐겁다

트윈타워의 야경, 특히 분수찍기는 참 어렵다

아무리 찍어도 내 맘에 꼭 드는 예쁜 야경사진이 안나온다

그래서 해답을 찾았다! 가서 직접 보세요~ ㅋㅋㅋㅋ 그게 최고이다!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에 불이 반짝 켜지고, 음악부누가 시작되면 ~

나이든 노부부도, 젊은 커플들도 너나 할것 없이 다정한 분위기가……

혼자가면 왠지 쓸쓸한 시간, 일것 같지만

그래도 음악을 들을땐 행복하더라~ ㅎㅎ

누군가에겐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의 단하나의 목적이 될 정도로

쿠알라룸푸르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건물

트윈타워가 있어 쿠알라룸푸르는 더 빛이난다

분수찍기는 좀 어렵지만 트윈타워는 뭘로 찍어도 비슷하게 나오는 편이다

그냥 찍어도 샤픈을 때려 보정을 한 듯 미래세계에 온듯

신비로움이 가득 풍기는 모습이다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의 필수코스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야경!

칭찬에 칭찬을 더해도 넘치지 않는 곳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할 때 몇가지 빼먹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겐팅과 반딧불투어를 추천한다

자유여행으로도 갈 수 있고, 시간이 부족한 사람, 여행의 기술이 부족한 사람들

가족간의 여행이라면 투어도 좋다!

투어 이벤트는 팍팍 뿌리는 쿠알라룸푸르 가장 유명한

현지 여행사(투말포&코타포유)도 한번 둘러보자!

Scroll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