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행] 여름 휴가 해외여행! 말레이시아 여행을 추천하는 7가지 이유!

 

말레이시아 여행을 추천하는 여러가지 이유

이건.. 내가 말레이시아를 한번 방문했다가 이곳에 흠뻑빠져 말레이시아에 살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그 모습과는 너무도 다른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를 여느 동남아의 후진국이라고 맘대로 상상하지 말것

생각과는 다른 특별한 것을 만나고,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여행이 바로 말레이시아 여행

아직 한국에 많은 자료가 없어 미지의 나라이기도 하고, 그로인해 온 여행자들이 흠뻑 빠져드는 곳이기도 하다.

 

휴가로 해외여행을 생각하는 당신에게 말레이시아 여행을 추천하는 이유

 

1.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나라

우리나라 사람들이 여름 휴가를 가는 7~8월

필리핀과 태국은 우기가 시작된다. 전에 7월의 필리핀 여행에서는 태풍을 만나

바다에 발도 못 붙여보고 온적도 있는 내게 필리핀과 태국의 우기시즌은 참, 아쉽고 속상한 여행이었다.

“바람 아래의 땅” 이라고 불리우는 말레이시아는 태풍 궤도의 아랫쪽에 위치하고 있어

지진, 태풍, 쓰나미등의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다는걸 알고 있는지?

 

 

2.치안이 좋은 나라

음. 가까운 예로 “태국”이 어제부로 태국의 전지역이 한국에서

여행 유의 나라에서 여행 자제로 상향 조정이 되었다.

군사 구테타로 인해 태국이 혼돈속으로 빠지게 되었다네…..

태국도 말레이시아에서는 가까운 지역으로 저렴하게 여행갈 수 있는 좋은 여행지이고,

저도 좋아하는 여행지인데….. 참 아쉬운 소식이다.

“필리핀”은 한국인을 겨냥한 총기 난사 사건이 많은………말안해도 다 알듯….

.그에 반해 말레이시아는 치안이 좋은 나라이다.

국교인 이슬람교의 엄격한 교리의 영향도 있고, 친절을 베풀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성향도 있고….

거기다 아직 태국과 필리핀 보다는 여행자들에게 물이 던 든곳이라서 순수성이 그 나라들에 비해 강하다.

사실 여행자들이 바글바글 몰리는 쿠알라룸푸르에서는 여행자들을 겨냥한 소소한 택시비의 사기라던가

스마트폰 날치기들이 많기는 하지만, 그건 어느 여행지나 사람많은

곳은 마찬가지이니 각자가 주의를 해야하는 사항이다.

쿠알라룸푸르 외의 지역은 그런 날치기 조차 없으니…..얼마나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이 가능한지!!!

3.쇼핑도시 세계 4위

말레이시아를 쇼핑도시 세계 4위다! 라고 말을 하면…. 100이면 100 모두 고개를 갸우뚱 ~ 한다.

싱가폴도 아니고, 말레이시아가???

위에서도 말했듯, 말레이시아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곳이다.

2013년 CNN 트래블에서 선정한 전세계의 쇼핑 여행도시

1위 뉴욕, 2위 도쿄, 3위 런던에 이어 쿠알라룸푸르가 당당히 4위를 차지하고

홍콩이 6위 서울은 12위…………………! 이정도만 해도, 감이 오는가….!

여름 7~8월, 겨울 11~12월. 이곳은 대대적인 쇼핑할인 행사로 전세계 쇼퍼홀릭들을 유혹한다.

난………..작년 겨울에 구찌에서 30%, 마크제이콥스에서 50% 할인한느 가방을……..여기까지만 하겠다..;;

4.다양하고 흥미로운 문화의 공존

말레이시아에 처음 온 사람들은 발전된 말레이시아에 한번,

그리고 외국 만큼이나 다양한 민족이 어우러 살아가는 모습에 또 한번 놀라게 된다.

말레이시아를 구성하는 민족은 말레이인 반 정도를 비롯해 중국화교계가 30%, 인도계가 15%를 이루고 있다.

게다가 영국, 포르투칼, 네덜란드 등의 오랜 식민생활로 인해 온 갖 문화들이 뒤섞여

말레이시아를 만들어 내고 있다.

그 사람들의 종교, 문화, 음식, 언어……..

이 불협화음이 이토록 조화롭게 이 나라를 만들고 있으며

그 조화로움이 말레이시아를 아름답게 꾸며내고 있다는 것

그래서 이슬람 종교가 국교이지만 우리나라보다 더욱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이며, 가는 곳마다 다른 풍경과 문화를 느낄 수 있다.

 

5.세계의 음식을 탐닉할 수 있는 곳

 

미식가들의 천국인 말레이시아다.

간혹자들…특히나 말레이시아 여행을 몇일 대충하고 간 사람들 입에서는 이 말이 더욱 자주 나오는 듯

말레이시아 음식은 맛이없고, 그다지 먹을게 많지 않더라…….라는 말…..을 하더라.

참 듣던중 억울한 말이다.

맛있는 음식점 추천좀해줘! 라는 질문처럼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 없을 정도로

다문화를 이루고 있는 곳에 다채로운 음식이 있다.

똑같은 메뉴가 5링깃부터 50링깃까지,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곳,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곳.

같은 새우로 요리를 해도 중국, 말레이, 인도의 음식점들이 수십가지의

소스로 각기다른 맛을 내고, 일녀낸내 수확하는 과일과 채소,

그리고 시푸드까지 육해공을 뛰어넘는 음식재료가 있는 곳인데 말이다.

일년내내, 메뉴를 바꿔 먹어도 다 먹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말레이시아의 음식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6. 여행자의 허브도시가 바로 여기!

쿠알라룸푸르의 여행자가 그토록 몰리는 이유를 알고 있는가?

말레이시아를 여행하는 기쁨중에 하나가 바로 쉽고, 싸고, 편하게 또 다른 해외여행을 갈 수 있는 곳이라는거!

쿠알라룸푸르에서 단돈 만원이면 싱가폴로…..

자주 뜨는 에어아시아의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20만원도 안되는 항공료로 호주에 발을 붙일 수 있다는거……

뭐 태국, 필리핀은 물론 유럽여행까지도 대부분의 항공사가 들어오니 표를 쉽고 저렴하게 얻을 수 있다.

비싼 네팔 항공도 마찬가지. 게다가 말레이시아 옆의 작은작은 섬을 이어주는 배편, 비행기편, 버스편이……가득하다.

일정이 자유롭고, 시간이 넉넉한 여행자라면, 말레이시아 여행과 함께

자유자재로 여러 국경을 넘나들며 해외여행을 즐기는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쿠알라룸푸르

7.가는 곳곳 다른풍경, 다른 모습

지역마다 다른 풍경을 가진 말레이시아는 뚜렷하게 차이가 나는 문화가 있다.

이건 말레이시아 여행에 아주 큰 매력중 하나이다.

역사적인, 문화적인 호기심이 가득한 사람에게는 컬쳐 여행을, 휴식과 힐링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릴렉스한 휴양지 여행을,

활동량이 많고 쉬기만하는게 지겨운 사람에게는 액티비티한 여행을,

도시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도시의 숖이여행을 충족시켜주는 곳이 바로 말레이시아 여행이다.

하면할수록 이곳에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더욱 빠져나갈 수 없는 곳이 말레이시아

3~4일이면 지겨워지는 뻔한 휴양지로 생각하면 그건……..범죄 ㅋㅋㅋ

휴가. 말레이시아 여행으로 알차게, 신나게, 새로운 방법의 여행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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