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행] 반딧불 투어 중 가는 바투케이브

 

말레이시아 반딧불 투어 중 가는 바투 케이브

 

힌두교 4대신 중의 하나신 시바신

시바신과 사티여신의 둘째 아들 무르간신의 이야기가 얽힌 곳

말레이시아 반딧불 투어 중의 코스 바투케이브다!

사티여신은 무력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두 아들에게 미션을 준다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세바퀴 돌라는 것

둘째 아들 무르간은 지구를 세바퀴를 돌았고 지구의 모든것이

소중하다고 했다

첫째 아들 갈리쉬는 어머니가 가장 소중하다며 어머니를 세바퀴 돌았다

이에 감복한 어머니 사티여신은 첫째 아들에게 모든 권력을 물려준다

상심한 무르간은 바투동굴로 들어가게 된다

오랜시간 칩거생활을 하는 무르간을 만나러 일년에 한번!

사티여신이 바투동굴을 방문하게 되는데 이날을 기념한 것이

타이푸삼이다

이날은 무르간신의 고통을 상징하는 행사들이 많이 이루어진다

말레이시아 반딧불 투어 중 가는 바투케이브는

무르간신을 모시는 힌두성전중에서 세계 최대의 규모답게

이곳을 방문하는 인파들도 대단하다

말레이시아 반딧불 투어 중 가는 바투케이브

“바투”는 말레이시아어로 돌이라는 뜻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온통 돌이다

돌산 틈으로 자란 나무들

말레이시아 반딧불 투어 바투케이브

이곳의 주인은 분명 무르간신인데 더 주인행세를 하는 원숭이들 ㅋㅋ

몬생겼다! 못된 원숭이들

말레이시아 반딧불 투어 코스 바투케이브의 계단!!! 272개의 계단

의미를 알고 오르면 힘들지만은 않다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고통의 수 272개

사람이 지을 수 있는 죄의 수 272개

과거, 현재, 미래로 나뉘어진 바투케이브 계단!

바투케이브는 전철을 이용해서도 갈 수 있다

바투케이브역에서 내려 5분정도만 걸어가면 된다!

바투케이브 TIP!

여성분들은 무릎이하 바지를 입어야 입장이 가능!

가파른 계단 272개이므로 편한 신발 착용

원숭이조심 (먹을것, 카메라, 선글라스, 액세서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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