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행]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켈리베이의 바다와 강의 만남

 

[말레이시아 여행]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켈리베이의 바다와 강의 만남

안녕하세요

동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켈리베이로의 여행!

 

캘리베이!

바다와 강이 만나는 그 지점을 가기 위해 우리들은 이렇게 멋진 보트를 타고 갑니다.

대나무와 코코넛잎으로 만든 보트는 한번에 30명 정도가 탈 수 있게

만들어졌고 대나무로 된 의자가 있어 천천히 동말레이시아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고, 사진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여행가서 남는 것은 사진뿐이라지요~?

코타키나발루의 켈리베이 여행패키지의 첫번째 순서로 가이드가

보트 뒤편에서 통발을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줍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강으로 던지고 나중에 나갈때 건져서 게나

물고기가 잡혔는지 확인하는 것이지요

도심속에서만 사는 아이들 에게는 이런 작은 액티비티로

흥미로운 여행의 이야기 이지요

여행 패키지가 끝나는 4시경 통발을 들어보니 정말 손바닥 만한 게가 한마리 잡혀서

즐거워 했던 기억이 있네요 ^ ^

말레이시아를 네이버에서 찾다보면 자주 보실 수 있는 것이

맹그로브 나무 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맹그로브는 말레이시아 바닷가에 많이 볼 수 있는 나무로

줄기가 위에서 부터 아래로 뻗어 내려와서 수분을 공급받기 위해

자꾸 바닷물로 향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나무 위편에서 뻗어나온 줄기가

바닷물을 향해 내려가고 있지요?

말레이시아에서는 이 나무를 이용해서 석탄을 만들어서

전세계에 수출을 하고 있지요!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시면서 한국에는 없는 이런 나무 숲을

보시는 것도 신기한 일이지요?

한참동안 맹그로브 나무가 가득한 강을 지나서

캘리베이의 첫번째 사진포인트에 가까이 왔습니다. 외국 여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남는게 사진이지요?

여러분도 연예인들처럼 멋진 여행사진을 남기고 싶으시지요?

동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켈리베이의 첫번째!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으로 왔습니다.

왼쪽의 나무들을 경계로 앞쪽은 강이고 먼쪽은 바다로

파도가 치면서 바다의 물이 들어오고 강의 물이 흘러나가는 멋진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파도가 많이 치고 물살이 세서

아쉽게도 이곳에서 수영을 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하여 두번째

여행지에서 사진만 남기고 왔네요.

지금 보시는 곳에서 이효리와 비가 사진을 찍었다고 하네요

제 사진기가 조그마한 사진기라 켈리베이의 아름다운 풍경을

전부 담을 수 없는 것이 너무 아쉽네요

저보다 더 좋은 사진기를 가지고 계신분이 콭카ㅣ나발루

켈리베이에 여행가시면 꼭 사진 남겨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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