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행]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환상적인 엔터테인먼트섬인 켈리베이로의 여행

 

[말레이시아 여행]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환상적인 엔터테인먼트섬인 켈리베이로의 여행

안녕하세요 코타키나발루섬 엔터테인먼트의 총집합체!

켈리베이로의 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동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떠나면서

여행일정은 전혀 신경을 안쓰고, 그저 며칠 쉬고 오고픈 마음에 따라갔던 여행이라

처음에는 켈리베이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저 숙소에서 버스를 타고 여행지로 출발했지요

코타키나발루 시내를 지나 20분 즈음을 지나가니까

이런 멋진 풍경이 나오더라구요

바다와 호수가 만나서 만드는 아름다운 강? 바다?

이번 여행을 책임진 현지인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아직은 바다라고 하더라구요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차는 이상한 길로 들어섰습니다!

 

한참 구불구불한 길을 내려와서 도착하니

저희를 이끌어주는 여행가이드가 내리라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가는데가 바다가 아니야? 왜 산 중간에 내려줘?” 라고 하니까

이제 시작이라고 했는데, 아무 정보 없이 떠난 동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이라 그런지

조금은 불안한 마음을 감출 길 없었습니다.

하지만 내려서 조금 걸어보니 저희보다 먼저 온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어서 조금 안심을 했지요 ^ ^

 

동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섬의 두번째 여행지인 켈리베이로의

여행이 시작되었나 봅니다.

저희를 반기고 있는 입구가 조금은 으스스 하긴 하지만

그래도 부푼 마음을 안고 출발~~

저희와 같이 코타ㅣ나발루 여행을 온 가족과 저희를 안내해주느라

고생하는 여행 가이드분과 함께 나무로 된 다리를 건너고 있습니다.

“우리 다리로 계속 가는거야?”

“아니예요, 조금만 걸으면 멋진 풍경이 나올거예요..”

다리를 한 3분정도 걷다보니

갑자기 큰 강이 펼쳐지면서 저런 멋있는 보트가 보이더라구요

“저거 우리가 타고 노는거얌?”

“우리는 저 보트가 아니라 더 크고 멋진 보트를 타고

켈리베이로 여행을 갈 것이고 그 곳에 가면 정말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요,”

라고 하며 시작도 안했지만 벌써 흥분상태였지요!

여행의 또다른 재미는 이렇게 아무런 정보도 없이

여행가이드의 말을 들으며 설레임을 안고 발길을 옮기는 것이더라구요 ^ ^

“저 보트가 너희를 멋진 켈리베이로의 여행을 책임져줄 보트야,”

라는 이야기를 듣고 저희들은 부푼 기대를 안고 앞에 있는 보트를 기다렸지요~

자 이제부터 동 말레이시아 켈리베이로의 재미난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이 여행 가이드 이야기가 이 켈리베이에서 에전에

이효리와 비가 화보를 찍고 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국 여행객들에게 많이 유명해 졌다고 합니다 ^ ^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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