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맛집] 말레이시아식 샤브샤브가 드시고 싶으면 조니스로 와보세요~!

[말레이시아 맛집] 말레이시아식 샤브샤브가 드시고 싶으면 조니스로 와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말레이시아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전해드릴 소식은 말레이시아식 샤브샤브 체인 레스토랑 조니스 입니다.

왠, 더운나라에서 더운음식?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에어컨이 있는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이가 커서

더 피곤하믈 느끼고 감기가 쉽게 걸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더운나라에서도 따뜻한 음식이 꼭 필요합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샤브샤브로는 우리나라의 채선당정도~?

많은 체인점을 가지고 있는 조니스 입니다.

워낙 한국에서 여행 오시는 분들은 따뜻한 국물에 익숙해서 드시더라도 크게 거부감이 없으리라 생각 되구요

쿠알라룸푸르 시내 여러 쇼핑몰에 입점해 있어서 쉽게 찾으실 수 있는 레스토랑 입니다.

말레이시아 맛집인 조니스에 가면 저희가 자주 먹었던 세트 입니다.

2명이서 드시는 메뉴이고 30링깃 정도면 괜찮은 세트인 것 같아요

말레이시아는 다민족이 사는 나라여서 그런지 왠만한 레스토랑에 세트메뉴가 아주 많습니다.

처음 와본 다른나라 사람들을 배려해서 쉽게 고르라고 한 것 같아요

확실히 세트가 있으니까 주문하기가 편하더라구요

말레이시아 맛집 조니스의 메뉴판 인데요

세트메뉴에 나ㅗ아 있는 것들 외에도 이렇게 원하시는 것을

이야기 하셔서 더 넣으셔도 됩니다.

아니면 세트에서 드셔보시다가 맛있었던것을 시키셔도 되구요

말레이시아 맛집인 조니스도 샤브샤브가 전문이다 보니까

뜨거운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개별메뉴들도 있는데요

그중에 타이스타일 볶음밥이 아이들의 입맛에 잘 맞습니다.

파인애플을 넣어서 볶은 비빔밥이라서 달달하니 먹기에도 좋아요 ^ ^

말레이시아의 음식점은 기본메뉴와 음료를 따로 시키는 시스템 입니다.

그래서 식당에 가면 공짜로 물을 주는 우리나라 여행객들이

말레이시아의 많은 음식점에 가면 느끼는 것이

‘인정머리 없이 물도 공짜가 아니네…’ 라고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말레이시아의 옛날에는 냉장고가 없어서 물이 귀해서 차나 음료를 더 많이 먹었다고 하네요

말레이시아 맛집 조니스에서 나오는 소스 인데요,

샤브샤브 하는 해산물과 고기를 찍어먹는 소스로 조니스가 

태국식 말레이시아 샤브샤브를 표방한 만큼 소스는

우리나라에서 판매하는 허니 스위트 칠리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레이시아에 여행을 오시는 분들에게도 이 곳을 맛집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한국에서 드시는 것과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이기도 해요

자, 저희가 시킨 메뉴가 나왔네요

말레이시아 맛집 조니스가 더 믿음이 가는 이유가 메뉴에 나오는 해산물과 야채가 한 곳에 담겨 나오는 것이 아니라

따로 접시에 담아져 나와서 혹시 빠진것이 있는지 확인도 가능하고

개별 메뉴들의 양도 가늠할 수 있어서 인데,

레스토랑측에서 보면 먼저 준비를 해 놓을 수 있어서 이렇게 해놓은 것 같더라구요  ^^

말레이시아 맛집 조니스에서는 육수도 고를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나오는 닭육수와 똠약육수가 있는데 똠얌육수는 5링깃이 더 비쌀뿐 아니라

한국에서 여행 오시는 분들이 드시기에는 맛이 조금 새로워서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말레이시아나 태국에 오셔서 똠얌스프를 많이 드셔서 익숙한 분들은 괜찮지만

육수색깔이 빨갛다고 해서 주문하지는 마세요

말레이시아 맛집 조니스는 쿠알라룸푸르 시내 어느곳에도 있는 찾기 쉬운 프랜차이즈 음식점입니다.

프랜차이즈 음식점의 맛이 조금은 평범할 수도 있지만,

그만큼 외국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음식일 수도 있으니

말레이시아에 처음 오시거나 아직 외국음식이 적응 안되시는 분들이나

따뜻한 국물이 드시고 싶으신 여행객 여러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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